[스몰캡 우량주] 휴메딕스, 꾸준한 성장.. 피부미용 부문 호조

[아이투자 김명선 기자]
편집자주 | 국내 약 2100여 개 상장사 중 무려 88%에 달하는 1850여 개는 증권사에서 나오는 리포트가 불과 3개 이하입니다. 리포트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종목도 1500여 개나 됩니다. 아이투자는 이처럼 증권사에서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종목 중 우량한 기업을 골라 투자지표와 핵심포인트 등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휴메딕스의 주가는 13일 오후 2시 13분 현재 전일 대비 1.8% 오른 2만2450원이다. 2020년 3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휴메딕스의 주가수익배수(PER)는 19.6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1.93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8%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2238억원이다.

아이투자가 개발한 주식MRI로 분석한 휴메딕스의 투자 매력도 종합 점수는 25점 만점에 16점이다. 휴메딕스는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이고, 재무상태와 수익성은 어떨까?

휴메딕스는 휴온스그룹 계열의 에스테틱(심미적) 의료사업 회사다. 주름제거, 탄력강화, 모공축소 등 다양한 안티에이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년 3분기 누적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HA필러 29.6%, 전문의약품 21%, 관절염치료제 11%, 원료의약품 9%, 안과용제 3% 등이다. 수출비중은 22%다.

휴메딕스 실적은 꾸준히 성장 중이다. '14년부터 '19년까지 5년간 연평균 매출액 22%, 영업이익 10% 성장했다. '19년 매출액은 786억원으로 전년대비 2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3억원으로 24% 늘었다. 당해 휴온스글로벌이 개발한 보툴리늄 톡신 '리즈톡스'를 출시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했고, 1회제형 관절염치료제인 '하이히알원스' 등의 신제품 효과로 매출이 늘어났다.

지난해도 호실적을 냈다. '20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 564억원 대비 13% 증가한 635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3억원에서 96억원으로 3% 늘었고, 순이익은 74억원에서 83억원으로 13% 증가했다. 보톡스 경쟁제품 국내 허가 취소로 리즈톡스 매출이 반사수혜를 받았고 전문의약품 CMO 부문이 견조했다.


재무 안전성도 양호하다. 2020년 3분기 기준 부채비율 36%, 유동비율 212%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100% 이하, 유동비율이 100% 이상이면 안전하다고 판단한다. 차입금 비율은 14.5%,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81.2배에 달해 영업이익으로 충분히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

휴메딕스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8~11%% 사이에 형성됐다. 지난해 3분기 ROE는 9.8%로 '19년 말 9.3% 보다 소폭 상승했다. 전일 종가기준 주가순자산배수(PBR)는 1.91배로 지난해 말 2.05배 보다 낮아졌다. 주가는 주당순자산 위에서 계속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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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20 09 : 44 현재

휴메딕스 200670

21,500원 ▲ 150 원, ▲ 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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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noff

16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n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n
수익 성장성 ononoffoffoff
현금 창출력 onon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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