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팀스, 대동스틸 외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7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팀스, 대동스틸 등 내부자가 회사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팀스의 지배주주인 시디즈는 회사 주식 22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 결과 지분율이 40.58%로 0.12%P 높아졌다. 대동스틸의 임주희 이사는 회사 주식 7905주를 사들여 지분율을 1.93%로 확대했다.

코오롱플라스틱의 장희구 대표이사는 회사 주식 1만주를, 흥국화재의 강태규 상무 역시 회사 주식 1만주를 사들였다. 이밖에 대교, 케이티스, 종근당, 대우건설 등의 내부자도 회사 주식을 매수했다.

반면 텔레칩스의 서민호 전 대표이사는 회사주식을 3590주 내다 팔았다. 지난해 1월 27일 서민호 대표이사의 대표이사 및 사내 등기이사직 사임에 따라서 특별관계가 해소됐다. 이외 삼천리의 내부자도 회사 주식을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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