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삼환까뮤, LG유플러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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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19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16일, 거래일 기준)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삼환까뮤를 포함한 6개 기업의 내부자가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타나났다.

삼환까뮤의 손병재 감사는 회사 주식 2만7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분율이 0.6%로 상승했다.

LG유플러스의 이창우 부사장과 서기원 전무는 6000주와 5000주를 각각 매수했다.

루미마이크로의 박명구 사내이사는 2400주, 새로닉스의 배진숙 전무이사는 1306주를 각각 매수했다. 이 밖에서 롯데제과, SK이노베이션의 내부자가 자사주를 매입했다.

반면 플랜티넷 외 3종목은 내부자 매도가 있었다.플랜티넷의 김태주 대표이사는 3만4990주를 장내 매도해 지분율을 23.13%로 낮췄다. 동양시멘트의 김종오 사장은 1만8250주를 팔아 지분율을 0.1%P 낮춰 0.16%가 됐다. 이 밖에 삼성물산, 삼환까뮤 등이 내부자 매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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