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우량주] 현대차증권, 증시호황 덕 '톡톡'

편집자주 | 국내 약 2100여 개 상장사 중 무려 88%에 달하는 1850여 개는 증권사에서 나오는 리포트가 불과 3개 이하입니다. 리포트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종목도 1500여 개나 됩니다. 아이투자는 이처럼 증권사에서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종목 중 우량한 기업을 골라 투자지표와 핵심포인트 등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현대차증권의 주가는 8일 전일 대비 3.04% 오른 1만3550원이다. '20년 3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현대차증권의 주가수익배수(PER)는 3.9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37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5%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3975억원이다.

아이투자가 개발한 주식MRI로 분석한 현대차증권의 투자 매력도 종합 점수는 25점 만점에 15점이다. 현대차증권은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이고, 재무상태와 수익성은 어떨까?

현대차증권은 현대차그룹 계열 증권사이다. 현대차그룹을 기반으로 IB(구조화/프로젝트금융), 퇴직연금 사업에 강점을 두고있다. '20년 3분기 누적 항목별 영업수익은 이자수익 22%, 수수료수익 21%, 파생상품관련수익 21%, 금융자산관련수익 21%, 금융상품관련수익 7% 기타수익 6% 등이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14년 이후 영업수익과 이익이 꾸준히 증가했다. '15년부터 '19년까지 영업수익은 연평균 6.6%, 영업이익은 9.6% 성장했다. '19년에는 전년대비 16% 증가한 7162억원의 영업수익과 44% 증가한 984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수탁수수료 수익이 전년대비 23% 감소하는 등 리테일부문이 부진했지만, 연금 적립금 지속증가로 기타자산 순이익이 149% 늘었으며 IB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냈다.

지난해는 증시호황으로 이익이 크게 늘었다. '20년 3분기 누적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5532억원 대비 17% 증가한 6453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84억원에서 1284억원으로 45% 늘었고, 순이익은 642억원에서 938억원으로 46%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이자수익 256억원, 금융자산관련수익 245억원 증가하는 등 대부분의 항목 수익이 늘었다.


재무 안전성도 양호하다. '20년 3분기 기준 순자본비율(잉여자본/필요유지자기자본)은 496%, 자산부채비율(실질자산/실질부채)은 112%다. 순자본비율은 증권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150% 이상을 권고하고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6~9% 사이에 형성됐다. '19년 6%에서 지난해 3분기 9.5%로 올랐다. 전일 종가기준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36배로 지난해 말 0.34배와 비슷한 수준이다. 주가는 대체로 주당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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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20 09 : 21 현재

현대차증권 001500

14,400원 ▼ 50 원, ▼ 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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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ffoff

14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ffoff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n
수익 성장성 ononononoff
현금 창출력 onoff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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