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화신, 대교 외

[아이투자 김재호 연구원]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23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화신, 대교 등을 포함한 13개 기업의 내부자가 자사주를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신의 정서진 대표이사는 회사 주식 4000주를 사들여 지분율을 4.98%로 높였다. 대교 강영중 이사회의장은 2000주를 장내 매수했고, 인터파크INT 강동화 부사장은 500주를 사들였다.

삼성전기 권영노 전무, 이정수 상무는 각각 1000주, 1200주 씩 매수했다. 한화손해보험 임원진들의 장내매수도 이어졌다. 조성원, 심윤성 상무가 각각 2000주, 650주 씩을 사들였고, 박대석, 이은, 김원하 상무보는 1900~3000주 씩 매수했다.

KPX홀딩스의 양준영 부회장은 시간외매매를 통해 1411주를 사들인 반면, 양규모 회장은 1405주를 팔았다.

SKC 솔믹스의 김경호 상무는 6982주를, 삼성엔지니어링 박중흠 대표는 4600주, 이수앱지스 김상범 회장은 2만주 씩 장내 매수했다.

바른손이앤에이의 주주인 김정률 씨는 회사 주식 300만7253주를 사들여 지분율 5.56%가 됐다고 공시했다.
 
반면 상신브레이크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3인은 5만2647주를 매도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47.53%로 낮아졌다. 엘티씨 김민기 고문은 9000주, 스틸앤리소시즈 강병찬 이사는 33만주를 각각 매도했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1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01 / 15 15 : 30 현재

화신 010690

3,915원 ▼ 10 원, ▼ 0.25 %

주식MRI 분석전체 보기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ffoffoffoffoff

3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ffoffoffoffoff
재무 안전성 onoffoffoffoff
수익 성장성 offoffoffoffoff
현금 창출력 onon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20200710_부크온_인생주식 10가지 황금법칙20201111_부크온_워런 버핏처럼 주식투자 시작하는 법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뉴스핌 이데일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VIP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민앤지 빅파이낸스 IRKUDOS이패스코리아 naver LG유플러스 KT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