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NHN엔터테인먼트, 한컴지엠디 외

[아이투자 김다희 연구원] 31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28일, 거래일 기준)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NHN엔터테인먼트, 한컴지엠디 등 31개 회사의 내부자가 회사 주식을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제이엘씨는 242만3000주를 매수해 지분율이 12.38%가 됐다. 한컴지엠디 김연수 이사는 사내주식 22만주를 매수해 보유량이 5.60%가 됐다. 미광정공은 계열사인 구영테크 주식을 15만3009주 사들였다. 티플랙스의 김영국 대표이사와 구희찬 부사장은 각각 5만주, 4만5000주씩 매수했다. 에스넷의 최대주주인 블루로터스는 3만5530주를, 대아티아이의 개발부문 사장인 임옥빈씨는 2만주를 각각 사들였다.

유니크 안정구 대표이사 사장은 1만5011주를 매수했고, 교보증권 박종길 전무는 1만주를 사들였다. 전파기지국 장석하 대표이사는 9824주를 사들였고, 유안타증권의 서명석 사장을 포함해 22명이 총 8810주를 매수했다. 이외에 엔브이에이치코리아, 일동제약, 원익IPS, 신화인터텍, 대원산업, 루미마이크로, 우진, LG전자, 대교, 우리넷, 포스코 ICT, 고영, 현대중공업, 한화케미칼, 쿠쿠전자, 오리온 등 기업 내부자가 회사주식을 매수했다.

반면 삼성생명은 계열사인 삼성증권삼성카드의 주식을 각각 214주, 2570주씩 매도했다. 셀트리온 김종묵 이사는 사내주식 2400주를, 코리아나 이건국 부사장은 2만주를 처분했다.

한편 디비케이의 정관영 사장은 18만6580주를 매수했다고 신고대량매매로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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