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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 진양홀딩스, 진양산업·진양화학 등을 보유한 지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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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기자| 21.05/12 07:44

12일 개장을 앞둔 가운데 진양홀딩스의 주가는 11일 전일 대비 0.63% 오른 3190원이다. 지난해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진양홀딩스의 주가수익배수(PER)는 6.84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55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8.0%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1783억원이다. 아이투자가 개발한 주식MRI로 분석한 진양홀딩스의 투자 매력도 종합 점수는 25점 만점에 17점이다.

진양홀딩스는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우레탄 등 7개 종속사를 보유한 지주사다. 주요 사업은 합성수지(진양화학), 우레탄 폼(진양산업, 진양폴리우레탄), 자동차부품(한림인텍, 세일인텍, 진양모바일), 부동산 임대업(진양AMC, 진양물산)이다. 최대주주는 KPX홀딩스로 진양홀딩스 지분 43%를 보유하고 있다.

진양홀딩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감소추세다. 지난 '17년 2652억원이던 매출액은 '20년 2115억원으로 2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57억원에서 116억원으로 26% 줄었다. 반면 순이익은 100억원에서 260억원으로 2배이상 증가했다. '19년 순이익은 151억원을 기록했는데 진양폴리우레탄 소송건이 종료되면서 70억원의 충당부채환입이 있었고 금융상품투자수익이 89억원 발생함에 기인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6% 감소한 2115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6억원으로 10% 줄었고, 순이익은 260억원으로 72% 증가했다. 코로나로 인해 GM, RSM 자동차 업체 매출이 감소하며 진양홀딩스 자동차부품제조 매출이 115억원 가량 감소했다. 순이익 증가는 금융상품투자로 인한 금융수익이 148억원 증가함에 기인했다.


재무 안전성도 양호하다. 지난해 4분기 기준 부채비율 49%, 유동비율 137%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100% 이하, 유동비율이 100% 이상이면 안전하다고 판단한다. 차입금 비율은 14.2%며,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6.7배에 달해 영업이익으로 충분히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

진양홀딩스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년 4.9%에서 지난해 8%로 상승했다.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55배로 지난해 말 0.48배보다 올랐다. 주가는 늘 주당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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