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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이마트와 664억 공급계약... 매출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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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봇 기자| 20.11/20 16:44

신세계건설은 20일 이마트와 664억84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동탄 2 신도시 트레이더스 신축공사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0년 11월 20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526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조161억원 대비 6.54% 규모다.



신세계건설은 올해 1월1일 부터 11월 20일까지 총 12건, 누적 금액으론 1조5898억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4042억5151만원 대비 293.3% 증가한 수치다.



신세계건설은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이 2647억4002만원으로 전년 동기 2652억1460만원 대비 0.1% 감소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35억4887만원으로 전년 동기 -19억6834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26억4695만원이다.



이날 신세계건설 주가는 전일대비 0.22% 상승한 2만2950원으로 마감했다. 현재가 기준 주가수익배수(PER)는 4.7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46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9.9%다.


전 종목 계약공시속보 바로가기(https://goo.gl/V29F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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