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PER+저PBR 투자전략 수익률

합성, 8월 7종목 새로 선보여

8월 합성 전략은 총 7개 종목이 변경됐습니다. 이번에 편입된 7개 종목의 평균 PER은 4.69배, PBR은 0.33배로 합성 전략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들입니다.



이번에 편입된 종목은 거래소(= 코스피) 기업이 많습니다. 퀀트클럽은 종목 선정에 '시장 분류' 기준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과 같이 포트 전체적으로 한 시장에 편중되는 것은 경계합니다.

현재 합성 전략은 거래소 17종목, 코스닥 3종목으로 거래소 종목이 많습니다. 다만, 시총 기준 1조원이 넘는 기업은 GS(3조8560억원), 한화생명(2조9964억원), BNK금융지주(2조5358억원) 3개 종목으로 쏠림 현상을 고려한 종목 조정이 필요한 단계는 아닙니다. 오히려 시총이 큰 종목이 부족한 상황에서 금융주 2개가 새로 편입돼 균형 잡힌 모습을 보입니다.

합성 전략은 최근 1개월 수익률이 가장 부진합니다. 특히 시장 조정 기간에 방어를 잘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 마침 2분기 실적 시즌을 맞이했습니다. 새로운 실적을 반영한 투자지표로 더 매력적인 종목을 편입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변화가 향후 합성 전략이 다시금 떠오르는데 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퀀트클럽은 지금과 같이 투자 기준에 부합하는 종목을 고르고, 이를 잘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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