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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클럽의 신규 투자전략인 ‘NEW(가칭) 전략’을 곧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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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club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

3년에 두배! 지난 10년간 수익률 테스트 결과

연평균 39.5% 달성! (역발상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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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트랙 전략 "가치와 성장, 두 마리 토끼 잡는다"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GS클럽이 새롭게 선보이는 '투트랙 전략'에 대한 핵심 개념입니다.

투트랙 전략은 가치주의 안정성과 성장주의 수익성에 균형있게 투자하는 매매전략입니다. 이 전략은 가치와 성장의 조합에 많은 관심을 가진 투자대가인 워런 버핏, 켄 피셔, 제임스 오쇼너시 등의 투자철학과 종목 발굴법을 기반으로 합니다.

"Both cheap value stocks and more glamorous growth stocks can work well in a portfolio - if done right. - Kenneth Fisher"

"Growth and Value investing are joined at hip - Warren Buffet"

워런 버핏은 성장은 가치를 측정하는 도구의 하나며, 성장주와 가치주는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성장주 투자의 대가인 켄 피셔 역시 개별 종목 하나를 하나의 투자스타일에 국한시키지 말라고 말합니다.

월가 최고의 계량분석가 제임스 오쇼너시는 실제로 성장주와 가치주 투자를 병행했습니다. 가치전략으로 수익의 변동성을 줄이고, 성장전략으로 높은 잠재적 수익을 기대했습니다. 종목 편입도 각기 다른 로직으로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가치주는 좋은 실적과 우량한 자산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주가가 재평가를 받을때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되곤 합니다. 그러나, 원금 손실의 위험이 매우 낮고, 주가 변동폭도 작아 투자자들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장기 투자를 가능하게 합니다. 시간의 가치를 믿는 분들께 풍성한 열매를 가져다 줍니다.

성장주는 주가가 싸진 않지만 최근 이익 성장률이 높아 시장의 기대를 받고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이익 성장률이 하락하면 주가가 급락할 위험이 있다는 것이 단점으로 거론됩니다. 그러나, 이익 성장 초기에 성장주를 편입하면, 가치주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속한 산업의 성장 속도를 잘 볼수 있는 분들께 큰 열매를 가져다 줍니다.

GS클럽의 투트랙 전략은 가치주와 성장주를 골고루 편입해 균형잡힌 포트폴리오를 제공합니다. 포트폴리오 매매 주기는 월 1회로 기존의 성장주 전략, 역발상 전략과 동일합니다.

투트랙 전략은 대부분의 퀀트전략이 힘을 쓰지 못하는 올해도 높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투트랙 전략은 수익률 백테스팅 결과, 올해 1월부터 11월말까지 15.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15% 급락했고, 코스닥이 12.8% 하락한 가운데 기록한 압도적인 성과입니다.

기간을 늘려 과거 12년(2006년1월~2017년12월)간 투트랙 전략을 시뮬레이션 해본 결과 수익률은 연평균 31.3%, 누적 2,528%를 기록했습니다. 같은기간 코스피는 연평균 5% 누적 79%, 코스닥은 연평균 1.1% 누적 14%의 수익률을 거둬 투트랙 전략의 성과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왔습니다.이는 가치주의 안정성과 성장주의 수익성을 함께 고려해, 균형있는 포트폴리오를 운영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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