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내년 유지 수익성 정상화·해외 성장에↑”-현대차

현대차증권은 28일 롯데웰푸드의 실적이 내년에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올렸다.

하희지 연구원은 “내년에는 유지 수익성 정상화 따라 푸드 부문 턴어라운드와 인도 건·빙과 라인 증설로 인한 성과가 가시화될 것”이라며 “헬스앤웰니스(H&W) 제품 증가와 원가 하락에 의한 마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대차증권에 따르면, 롯데웰푸드의 내년 매출액은 올해 보다 4.1% 늘어난 4조2975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2.9% 증가한 2329억원이 전망된다.



하 연구원은 “국내 푸드 부문은 유지 고원가 재고에 의한 적자가 3분기까지 지속됐지만, 최근 대부분 해소됐다”면서 “내년은 유지 부문 수익성이 정상화되며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제과 부문 취급품목수(SKU) 축소와 할인율 정상화 노력 성과가 내년에 가시화될 것”이라며 “제로(Zero) 제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글로벌 사업은 내년 인도,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내년은 인도 증설에 의한 성과가 가시화될 수 있는 원년”이라며 “지난해 23% 수준이었던 해외 비중을 오는 2027년 30~50%로 목표를 수립했는데, 중장기 해외 부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료>롯데웰푸드, 현대차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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