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레터] 3Q 영업익 컨센서스 상향 20선

25일 아이투자(itooza.com)는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2개월 연속 증가한 기업 20개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증권사 3군데 이상이 3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내놓은 기업이 대상입니다. 또, 컨센서스 증감률이 높은 순으로 정렬했습니다.

그 결과 펄어비스, 한국가스공사, LX하우시스, 심텍, SK이노베이션, SK가스, 삼양식품 등이 여의도의 기대를 받는 종목이었습니다.



두 달 전 증권가는 펄어비스 3분기 영업이익으로 21억원을 예상했는데요. 최근 영업이익을 90억원으로 올리며 펄어비스에 대한 기대치를 드러냈습니다.

22일 SK증권 남효지 연구원은 "검은사막 PC는 7월 로스트아크 반사 수혜로 신규 유저 유입과 업데이트 효과에 힘입어 2분기 평균대비 DAU 약 60% 상승했다"며, "8월부터 경쟁작 업데이트 등 영향으로 트래픽은 다시 낮아졌으나, 전년 동기 대비 베이스 유저는 높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9월 12일에는 검은사막 PC에서 큰 호평을 받은 '아침의 나라' 콘텐츠를 모바일 버전에 적용해 하반기 검은사막 모바일 매출 하향 속도가 소폭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또,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콘솔 기대작 '붉은사막' 출시가 얼마남지 않았다"며,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트레일러로 큰 호평을 받아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가스공사도 영업이익 전망치가 오르며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를 모읍니다. 23일 미래에셋증권 류제현 연구원은 "2023년 일회성 비용 감소와 이자율 상승에 따른 투보율 증가로 영업이익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며, "유가 하락으로 부진했던 주요 자원 개발 프로젝트 실적도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하지만 이익의 반등만큼 중요한 것은 배당에 대한 신뢰 회복이다"며, "작년 대규모 순이익 시현에도 불구하고 배당지급에 실패했다"고 전했습니다.

류 연구원은 "일관성이 요구되는 배당 정책에 대한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며, "아직까지 재무구조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배당 재개 여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를 위해서는 유가 하락과 그에 따른 미수금 축소가 필요하다"며, "그러나 유가 급락 가능성이 크지 않아 단기적으로 미수금 해소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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