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레터] '저가 매수의 1인자', 존 템플턴 스타일 15선

미 월가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인 존 템플턴의 핵심 투자전략 중 하나는 ‘바겐 헌팅(Bargain Hunting)’, 즉, 저가 매수 전략입니다. 그는 저가에 주식을 사는 것이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선을 방법이라고 주장했는데요. 또, 우량주를 현저하게 낮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바겐 헌팅’의 기회는 증시에서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19일 아이투자(itooza.com)는 '바겐 헌터' 존 템플턴의 투자 아이디어를 계량화 해 국내시장에서 '존 템플턴 스타일'을 찾아보았는데요. 주요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 존 템플턴 관심주 주요 기준
1) PER < 5년 평균 PER
2) PBR < 1.2배
3) 5년 연평균 주당순이익 성장률 > 10%
4) 영업이익률 > 10%
5) 기타 안정성 지표

여기에 아이투자 스톡워치(stockwatch.co.kr)의 밸류스코어 점수를 추가했습니다. 밸류스코어는 종목을 △성장성 △수익성 △최근분기실적 △배당매력 △안전성 5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점수를 매기는데요. 밸류스코어는 100점 만점으로, 이번 리스트에서는 70점 이상인 종목들을 대상으로 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그 결과 휴스틸, 영원무역홀딩스, 제이엠티, 삼보판지, DSR제강, 영원무역, 서희건설 등이 리스트에 포함됐습니다.



리스트 종목 중 휴스틸은 가장 낮은 PER을 기록했는데요. 작년 연간 실적과 18일 시가총액기준 휴스틸의 PER은 1.7배입니다. 또, 회사는 지난 5년간 EPS를 연평균 121% 증가시키며, 인상적인 실적을 남겼습니다.밸류스코어는 87.7점으로 상위 0.3%를 차지했네요.

PBR이 가장 낮은 종목은 SNT홀딩스입니다. SNT홀딩스의 PBR은 0.25배로, 자본기준 현 주가는 저평가받고 있습니다. SNT홀딩스의 EPS는 지난 5년동안 평균 49.9% 성장했는데요. 또, 밸류스코어는 80.7점을 받았습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EPS 성장률이 가장 높았던 종목은 휴스틸입니다. 그 다음으로 높았던 종목은 SBS인데요. SBS의 EPS는 2017년 824원에서 2022년 8357원으로 증가했습니다. SBS의 PER은 4.6배, PBR은 0.85배, 밸류스코어는 80.3점을 기록했습니다.

15개 종목 중 밸류스코어가 가장 높은 종목은 영원무역홀딩스로, 93.6점을 받았는데요. 또, 종속회사인 영원무역도 밸류스코어 90.3점을 받아 점수가 높았습니다.

※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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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 29 16 : 02 현재

휴스틸 005010

5,240원 ▲ 70 원, ▲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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