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스탁] 이익 증가한 저PER주 찾아라

PER 30선의 4분기 실적 현황 집계

일반적으로 주가수익배수(PER)가 낮은 기업은 성장에 대한 기대도 낮다. 따라서 실적 시즌마다 호실적을 발표한 저PER 기업은 시장의 관심을 끌곤 한다. 늘 높은 기대를 받는 모범생보다 그렇지 못한 학생이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을 때 더욱 주목 받는 것과 비슷하다.

아이투자(itooza.com)는 기업의 잠정실적이 발표되는 가운데, 저PER주 기업들의 4분기 실적을 점검해보았다. 10일 오전까지 실적을 발표한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PER이 과도하게 낮은 종목(3배 이하)은 제외했다.

그 결과 자이에스앤디, KSS해운, 태영건설, 화신, 케이피티유, 대우건설, 한솔로지스틱스,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진흥기업, NI스틸, 동부건설, 현대두산인프라코어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한 기업으로 나타났다.





또,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지배)가 모두 증가한 '트리플 성장'기업은 자이에스앤디, 대우건설, NI스틸이다.

※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저작권자ⓒ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2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11 / 28 16 : 05 현재

자이에스앤디 317400

5,140원 ▲ 20 원, ▲ 0.39 %

주식MRI 분석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noff

18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n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ff
수익 성장성 ononoffoffoff
현금 창출력 ononononon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제휴 및 서비스 제공사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