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실적 안정성 주목”-신한

신한금융투자는 23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항공기 유지보수·개조(MRO) 시장 진출로 실적 증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우주 기업으로 록히드마틴, 보잉, 에어버스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항공 부품과 완체를 생산하며 자회사를 통해 우주산업 원소재와 UAM(도심항공교통) 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예상 매출액 비중은 미국 항공 16.1%, 국내 항공 15.8%, MRO·PTF(화물기 개조사업) 40.9%, 우주 원소재 27.2%다.

심원용 연구원은 “MRO 부문은 저비용항공사(LCC) 확대와 항공 화물 운송 수요 증가로 고성장이 예상되면서 실적 성장의 키가 될 것”이라며 “싱가포르 STEA로부터 총 3800억원 상당의 PTF를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객기를 화물기로 전환하는 PTF에 필요한 파츠를 제작해 공급 중이며 향후 지속적인 물량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올해와 내년 MRO·PTF 매출액은 각각 316억원, 425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심 연구원은 우주와 UAM 플레이어인 점은 리레이팅 요인이라고 짚었다. 그는 “우주향 매출은 미국 켄코아와 캘리포니아 메탈 앤 서플라이를 통해 원소재와 파츠 공급에서 발생한다”며 “내년 미국 항공과 우주원소재 부문 매출액이 각각 올해 대비 59.8%, 34% 증가한 199억원, 28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올해 대비 34.8%, 117.4% 증가한 1041억원, 15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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