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봇 우량주] 인탑스, 외국인 매수..배경은?

편집자주 | ※ ‘스톡봇 우량주’는 스톡봇 로직 평가에서 고점을 받거나 혹은 최근 추천한 종목을 공개합니다. 종목 추천 개념이 아니오니, 스톡봇 서비스에서는 ‘이런 류의 종목이 고득점을 기록하고 추천이 된다’ 정도로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경기침체,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내외 증시가 부진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가 인탑스를 최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 21일 이 회사 주가는 전일 대비 1.5% 오른 3만3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8/22 ~ 9/21) 외국인은 이 회사 주식 50.4만주를 순매수했다. 전체 상장주식 수에 2.9%에 해당하는 규모로, 금액 기준으로 150억원어치다.





인탑스는 휴대폰 케이스, 생활가전 내·외장재, 자동차 내·외장재 등 각종 부품을 생산한다. 올해 반기 기준 매출비중은 휴대폰 케이스가 포함된 IT디바이스 사업이 44%, 금형(휴대폰 등의 사출제작용 금형) 41%, 자동차 부품 7%, 생활가전 부품 6%이다.

최근 외국인 매수세는 실적 성장세, 신성장동력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8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지배지분)은 303억원과 281억원으로 각각 78%와 80% 뛰었다.

코로나 충격으로 급감했던 실적은 지난 2020년 4분기를 기점으로 가파른 성장세로 돌아섰다. 그 결과 올해 2분기 연환산(최근 4개 분기 합산) 기준 연결 매출액은 1조2571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지배지분)은 각각 1476억원, 1165억원으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력 사업부인 IT디바이스 사업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상반기 해당 사업부 매출액은 3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이런 가운데 서빙로봇 사업이 향후 신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16일 공개된 유안타증권 권명준 연구원의 리포트에 따르면 인탑스는 베어로보틱스에 서빙로봇을 독점적으로 생산 및 공급하고 있으며, 올해 1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언론을 통해 밝혔다. 대당 판매가격이 2000만원 내외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1만대 기준으로 5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하다고 권 연구원은 추정했다.

[그림] 인탑스 실적 차트(연환산)

[자료: 아이투자 스톡워치(stockwatch.co.kr)]

스톡봇 MVP로직이 평가한 인탑스의 투자매력 점수는 100점 만점에 88점을 기록했다. (9/21 장 마감 기준) 수급분석과 밸류에이션 점수가 86점과 83점, 펀더멘탈 점수가 94점으로 평균 88점을 기록했다. 전체 상장사 중 13위(상위 0.5%)에 해당한다.

[그림] 인탑스 스톡봇 점수

(자료: 스톡봇 서비스)

MVP로직은 성공 투자의 3박자인 '수급(Market), 밸류에이션(Valuation), 수익창출력(Earning Power)'을 평가한다. 현재 시점에 외국인 혹은 기관 투자자가 주목하는 저평가 우량주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직관성'이 최대 장점이다.

아이투자(www.itooza.com)의 종목분석 노하우가 집약된 '스톡봇'은 MVP로직을 활용해 유망종목을 소개하고,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한다.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유진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 SK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 DB금융투자, 교보증권 등 9개 증권사에서 스톡봇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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