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순자산대비 저렴'... 8월 미국 저PBR 20선

편집자주 | 아이투자는 매월 초 미국주식의 저PER, 저PBR, 저PSR, 마법공식 리스트를 제공합니다. 리스트를 통해 미국 저평가 우량주를 만나보세요.
지난 저PER 20선에 이어, 미국 저PBR 20선을 살펴보자.

PBR은 주가순자산배수를 뜻한다. 주가순자산배수란, 회사가 가진 순자산대비 주가가 어느 수준인 지 알려준다. PBR을 구하는 공식은 주가를 주당순자산으로 나누어 구한다. 일반적으로 PBR이 낮을수록 주가가 저평가되었다고 한다. 반대로 높을수록 순자산 대비 주가가 고평가됐다고 평가한다.

투자에 더 의미있는 저PBR 20선을 선별하기 위해 이익 변동 폭이 큰 종목을 제외하는 기준을 추가했다. 또, 섹터별 종목 수를 3개로 제한해 최대한 다양한 섹터의 종목을 살펴보고자 했다.


지난 7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리스트에 이름 올린 종목은 △터쿼이즈 힐 리소스(TRQ) △이타우 우니방쿠 홀딩스(ADR, ITUB) △유넘 그룹(UNM) △TRI 포인테 홈스(TRH) △테일러 모리슨 홈(TMHC) △텍스테이너 그룹 홀딩스(TGH) △메뉴라이프 파이낸셜(MFC) △레디 캐피털(RC) △KB 홈(KBH) △셀레스티카(CLS) △텔러스 인터내셔널(TIXT) △사네아멘투 바자쿠 지 상파울루(ADR, SBS) △트라이턴 인터내셔널(TRTN)로, 총 13개 종목이다.

이번 저PBR 20선에 새롭게 이름 올린 종목에는 세계적인 투자·상업은행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도이치뱅크(DB), HSBC 홀딩스(ADR, HSBC), UBS 그룹(UBS)이 그 주인공이다. 특히, 독일의 대표 은행인 도이치뱅크는 PBR이 0.26배로, 대상 종목 중 PBR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아폴로 커머셜 리얼에스테이트 파이낸스(ARI), 레디 캐피털(RC), 세이프홀드(SAFE)와 같은 리츠주도 리스트에 포함됐다.

업종별로는 △뱅킹서비스 △보험 △리츠 △홈빌딩/건설유통 섹터의 종목이 저PBR 종목 대상에 많이 포함됐다.

※ 해당 내용은 투자판단에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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