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스탁] 8월 숙향의 종목 선정 기준 통과한 20선

편집자주 | 아래 내용은 2022년 7월 29일자 스노우볼레터에 소개됐습니다. 스노우볼레터는 아이투자가 매일 아침 발송하는 투자자를 위한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이투자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독자가 아니신 분들과도 정보를 공유합니다. 일부를 발췌해 기사체로 재구성했습니다.
숙향은 직장인일 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 지금은 35년 이상의 투자 경력을 가지고 있는 베테랑 (은퇴)투자자다. 하지만 이런 오랜 투자 경력에도 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아래 글은 최근 증시 상황에서 참고가 될만한 숙향의 코멘트를 그의 저서를 통해 살펴본 것이다.

"저는 시장이든 개별 종목이든 바닥이나 천장에 대해 맞추기는커녕 징후조차 눈곱만큼도 모릅니다. 투덜거리다 보니 주가는 더 이상 빠지지 않았고, 이제 더 이상 빠지지 않으려나 겁을 집어먹고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주가는 어느새 상당폭 올라 있더라는 게 적당한 표현이지 싶습니다."

또 그는 '최근 하락장이 매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라는 한 초보 투자자의 질문에 대해

"하락장이기 때문에 매수 기회인 것이 아니라, 주가가 싸게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매수 기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라고 답했다. 숙향이 생각하는 주가가 싸게 거래되는 종목군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번 랭킹스탁에서는 뜨거운 여름의 한가운데 들어서는 8월을 맞아, 투자할 기업을 선정할 때 고려하는 숙향의 네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기업을 살펴본다.

※숙향의 종목 선정 기준
① PER이 최대 10 이하일 것
② PBR이 최대 1 이하일 것
③ 배당수익률이 은행 정기예금 금리 이상일 것
④ 순현금 기업일 것



숙향은 이처럼 종목을 골랐다 하더라도 한번에 주식을 매수하지 않는다. 그는 아래와 같이 분할 매수에 관한 조언을 남겼다.

"네 가지 조건에 들어맞는 기업을 선정했다면, 이제 싸게 사는 일이 남았습니다. 저는 항상 분할 매수를 합니다. 포트폴리오에 한 종목을 10% 비중으로 편입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처음 매수하는 날 3% 정도 매수하고서 이후 3~4번 정도 나눠서 목표량을 채웁니다."

아직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35년 이상의 투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숙향의 조언을 참고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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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1개)

  1. 한니발의개척
    한니발의개척 | 22.08/03 09:52
    매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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