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스탁] 숙향의 종목 선정 기준 통과한 20선

숙향은 1985년 당시 통장 잔고 16만원으로 주식투자에 입문한 오랜 경력의 베테랑 투자자다. 그는 첫 저서인 '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 일기'를 출판할 당시 직장인이었지만, 지금은 은퇴하여 자연스럽게 전업투자자가 되었다. 숙향은 지난 30여년 이상의 투자 경험이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금도 운용하고 있는 주식 포트폴리오를 매월 공개하고 있다.

숙향이 저서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종목 선정 기준은 아래와 같다.

"저는 매수할 기업, 즉 투자 대상으로 삼을 만한 기업을 선정하는 네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시장을 이길뿐만 아니라 편안한 투자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가지 조건 중에서 1·2항을 충족하면 절대적으로 싼 주식이고, 3항을 총족했다면 저평가된 주식이 제 가치를 인정받을 때까지 편안하게 기다리면 됩니다. 특히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에게 필요한 4항은 망하지 않을 기업이라는 안전장치를 하나 더 붙였다고 보면 됩니다."

※숙향의 종목 선정 기준
① PER이 최대 10 이하일 것
② PBR이 최대 1 이하일 것
③ 배당수익률이 은행 정기예금 금리 이상일 것
④ 순현금 기업일 것



놀랍게도 숙향이 절대적으로 싼 주식의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는 PER 10이하, PBR 1이하 기준은 가치투자자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야마구치 요헤이의 '현명한 초보 투자자'에도 언급되어 있다. 야마구치 요헤이는 투자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 '현명한 초보 투자자' 제3장 03.저평가주를 어떻게 찾을 것인가? 챕터에서 "주식 초보자라면 PER은 '10배 이하', PBR은 '1배 이하'라는 조건으로 스크리닝을 해보면 좋을 것입니다. 이 조건은 주식 투자를 '예금'에 비교할 때, 원금 보장에 수익률 10%라는 의미를 갖습니다."라고 밝히고 있다.

아이투자에서도 제공하고 있는 무료 스크리닝 엔진(www.stockwatch.co.kr)을 통해 숙향과 야마구치 요헤이의 투자 종목을 직접 발굴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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