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사업 점진적 가시성 확대 기대 -유안타

유안타증권이 GS건설에 대해 신사업의 점진적 가시성 확대를 기대한다며 목표주가 5만7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30일 유안타증권 김기룡 연구원은 "내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조2000억원, 영업이익 9751억원으로 뚜렷한 실적 개선을 시현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2019년을 저점으로 한 주택 분양 증가 기조가 이어지며 주택, 건축 부문 중심의 매출 확대와 낮아진 원가율 기조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올해 싱가폴 본드콜 관련 마리사 사우스, 바레인 LNGIT 등 해외 비용과 플랜트 인력 조정에 따른 일시적 비용 반영에 따른 기저 효과 및 고정비 부담 축소 역시 내년 실적 개선폭을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 "해외 수주 전략은 기존 중동 플랜트 중심에서 호주 인프라 시장과 GS이니마를 통한 수처리 시장에 집중하며 신시장 확대에 집중했다"며 "지난해 오만 해수담수화에 이어 올해 호주 NEL 대형 수주를 달성하며 플랜트 매출 공백을 상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베트남 개발사업의 첫 사업지인 냐베 1-1 자체사업 준공 및 분양 종료 관련 실적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2023년 1분기 관련 실적 인식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년 신사업 부문 역시 점차 가시성을 확대해 나갈 전망"으로 "지난해 해외 모듈업체 인수에 이어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현재 공사중인 2차전지 재활용, 데이터센터 운영 등 건설, 환경 부문의 다양한 신사업이 현재 진행 중에 있다"고 부연했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0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01 / 28 15 : 30 현재

GS건설 006360

39,250원 ▲ 2,150 원, ▲ 5.8 %

주식MRI 분석전체 보기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ffoffoffoff

11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ffoff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ffoff
수익 성장성 onoffoffoffoff
현금 창출력 ononononon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20210628_부크온_가치투자는_옳다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뉴스핌 이데일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VIP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민앤지 빅파이낸스 IRKUDOS이패스코리아 naver LG유플러스 KT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