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스탁]10월 저PER 20선

편집자주 | 아래 내용은 2021년 10월 8일자 스노우볼레터에 소개됐습니다. 스노우볼레터는 아이투자가 매일 아침 발송하는 투자자를 위한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이투자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독자가 아니신 분들과도 정보를 공유합니다. 일부를 발췌해 기사체로 재구성했습니다.
10월 저PER주 목록에는 한라가 PER이 가장 낮은 종목으로 꼽혔다. 7일 종가 기준 PER은 1.91배 이다. 다음으로 DB금융투자, KTB투자증권, 서희건설 순으로 PER이 낮았다.

상위 20개 저PER 종목 중에서는 증권 업종이 10개로 전체의 50%를 차지했다. 그 중 이베스트투자증권, 키움증권, 한양증권 등은 PER가 3배 이하에 머물렀고, 유안타증권, 신영증권, 부국증권 그리고 교보증권도 PER가 3.5배를 넘지 않았다.



증권업종 외에도 한라, 서희건설, 계룡건설 등 건설 및 건자재 3종목, 네오위즈홀딩스, 다우기술, 액토즈소프트 등 게임 또는 소프트웨어 업종이 3종목으로 저PER 종목이 많았다.

저평가된 주가와는 달리 이들 기업의 연환산 순이익으로 살펴본 실적은 모두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신영증권이 364% 증가한 것을 비롯해 DB금융투자(318%), KTB투자증권(311%), 유안타증권(304%)등 일부 증권 업종 종목은 300% 이상의 실적 증가를 보였다. 코로나 사태 이후 증시 활황으로 증권주 실적이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시장 약세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종목들이 1개월 전 대비 주가가 하락하여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20개 종목 중 1개월 전 보다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코오롱(+14.4%), 네오위즈홀딩스(12.6%), 한라(4.6%) 세 종목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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