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아내) 2021-07-31


시장 지수 및 투자 실적 비교
펀드(아내)
지수:
2020-12-31
2021-07-31
변동 (연간)
연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873.47
3,202.32
328.85
11.4%
24.3%
12.9%
Kosdaq:
968.42
1,031.14
62.72
6.5%
17.8%
지수:
2021-06-30
2021-07-31
변동 (월간)
월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3,296.68
3,202.32
-94.36
-2.9%
0.0%
2.9%
Kosdaq:
1,029.96
1,031.14
1.18
0.1%
-0.1%

7월말 현재 펀드(아내) 평가수익률은 + 24.3%로 시장(Kospi지수)수익률 + 11.4% 12.9% 앞섰습니다. 7월 한 달 수익률은 - 0.045% 2.9% 앞섰고요. 시장이 2.9%나 하락했음에도 전달과 거의 같은 평가액으로 마감할 수 있었던 것은 7 9일 입금된 신영증권배당금과 월 마지막 날 주가가 크게 오른 인포바인덕분입니다.

시장 위치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개별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가치투자자이고 저도 그런 자세로 시장을 대합니다. 하지만 시장이 오를지 내릴지, 가능성이랄까 확률을 따져보려는 마음은 늘 있는데요. 올해 1 11일 이후 제 생각은 오르기 보다는 내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현금비중을 늘리려는 생각도 그래서이고요.

지난 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매도에 집중했는데요. 하지만 평소 켜 두는 제 명의 계좌에서는 떨어지는 주가에 참을 수 없는 매수 본능이 발휘되는 통에 총 투자금에서 차지하는 현금비중은, 7월에 입금된 신영증권배당금을 포함해서, 거의 2% 줄었습니다. 청산을 앞둔 펀드(친구) 계좌에서 매도가 많았으므로 실제 현금비중은 늘었겠지만 굳이 따져보지는 않았습니다. 새롭게 만들 계좌에 옮긴 다음에야 포함되기 때문이지요.

펀드(아내)만을 한정한다면 현금비중은 6월말 20.5% -> 24.8%로 늘었는데요. 10 1일 시작한 새로운 펀드에 펀드(아내) 자금을 일부 옮길 예정이라 매수는 자제했고 신영증권배당금이 입금되었고 진양홀딩스인포바인을 일부 매도했기 때문입니다.

보유주식 현황 (2021-07-31)


보유 주식 평가
보유 비중
평가손익률
처분 손익
수 량
매수단가
매 수 금 액
현재가
평가 액
부국증권
800
21,326
17,060,640
24,500
19,600,000
4.4%
14.9%
 
부국증권()
1,000
19,600
19,600,000
22,600
22,600,000
5.1%
15.3%
 
삼영무역
700
12,668
8,867,603
16,300
11,410,000
2.6%
28.7%
 
신영증권
1,400
52,700
73,780,000
64,300
90,020,000
20.1%
22.0%
 
에스텍
2,400
11,300
27,120,000
11,700
28,080,000
6.3%
3.5%
 
인포바인
600
13,045
7,827,190
27,700
16,620,000
3.7%
112.3%
 
조선내화
200
79,659
15,931,770
90,600
18,120,000
4.1%
13.7%
 
진양홀딩스
7,000
3,203
22,422,688
3,315
23,205,000
5.2%
3.5%
 
코리안리
2,000
7,957
15,913,190
9,530
19,060,000
4.3%
19.8%
 
코텍
3,000
8,990
26,970,000
10,300
30,900,000
6.9%
14.6%
 
텔코웨어
3,500
12,083
42,290,350
12,200
42,700,000
9.6%
1.0%
 
KPX홀딩스
200
68,110
13,622,040
68,100
13,620,000
3.0%
0.0%
 
현금 (R/P)
 
 
111,031,194
 
111,031,194
24.8%
0.0%
4,767,575

 
 
402,436,665
 
446,966,194
100.0%
11.1%
4,767,575
기초:
359,479,380
평가손익률:
24.34%
주식:
75.2%
평가손익금:
87,486,814
현금:
24.8%
종 목
수 량
단 가

수수료
금 액
정 산
잔 액

CMA이자
29,975
1
29,975
0
29,975
29,975
111,031,194
이자(R/P)
인포바인
400
27,750
11,100,000
27,190
11,072,810
11,072,810
111,001,219
매도
진양홀딩스
1,000
3,595
3,595,000
8,798
3,586,202
3,586,202
99,928,409
매도
신영증권
1,400
4,000
5,600,000
862,400
4,737,600
4,737,600
96,342,207
배당

매도
- 일부 매도

진양홀딩스: 7/16 장중 주가가 크게 올랐을 때 예약 주문이 체결 되었습니다. 소문으로는 오세훈관련주라고 하는데, 얼마 전에 서울시장 된 사람이 대통령 선거에 나올 가능성 때문이라고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현재 주가는 가치에 비해 많이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채워 넣을 생각입니다.
- PER: 6.99 / PBR: 0.56 / PDR: 5.1%

인포바인: ‘진양홀딩스와 마찬가지로 7/30 장중 주가가 크게 올랐을 때 예약 주문이 체결 되었습니다. 두 번째 책에서 이 주식을 언급하면서 해피 앤딩이 가능할지 궁금하다고 했는데, 일단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매출과 이익이 기조적으로 줄고 있지만 워낙 탄탄한 재무제표를 자랑하는 기업이지만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32.9%를 감안하지 않은 투자지표가 동사의 가치를 왜곡하는 통에 저평가된 상태를 지속했습니다.
자사주를 차감한 유통주식수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593억이고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은 804억으로 시가총액의 136%입니다.
- PER: 8.99 / PBR: 0.67 / PDR: 3.2%

코로나 팬데믹은 더 기승을 부리고 무더위는 가실 줄을 모릅니다. 하지만 자연의 시간은 늘 변화를 주었고 순환시켰습니다.. 내일은 더 나은 날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서 7월을 마감합니다.


사족: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기 때문에 이런 말을 매번 덧붙일 수밖에 없는데요.
현금비중에 대해서는 계속 투자금을 늘려가는 투자자라면 주식비중 100%가 옳다는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가치투자자에 한정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마켓타이밍이 불가능하고 시장과 싼 주식은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기 때문입니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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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2개)

  1. 연금고객
    연금고객 | 21.08/02 16:33
    7월에도 선전하셨네요 차근차근 어마무시한 수익률로 달려가고 계시네요 ^^ 저는 7월에 지수만큼 꼬무룩 ^^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21.08/02 18:11
      마지막 날, 인포바인이 큰 역할을 해주던 덕분입니다. 오늘 반을 반납해서 문제지만요^^
  2. 죽전맨
    죽전맨 | 21.08/02 21:31
    7월말 보고서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KOSPI 대비 양호한 수익률을 거두워셨네요.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21.08/03 05:13
      작년에 시장에 크게 뒤졌던 것을 올해 들어 보상받고 있다고 하면 시장이 저를 싫어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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