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아내) 2021-06-30


시장 지수 및 투자 실적 비교
펀드(아내)
지수:
2020-12-31
2021-06-30
변동 (연간)
연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2,873.47
3,296.68
423.21
14.7%
24.3%
9.6%
Kosdaq:
968.42
1,029.96
61.54
6.4%
17.9%
지수:
2021-05-31
2021-06-30
변동 (월간)
월 수익률
지수 대비
Kospi:
3,203.92
3,296.68
92.76
2.9%
3.4%
0.5%
Kosdaq:
981.78
1,029.96
48.18
4.9%
-1.5%

어느새 2021년의 반이 지났군요. 코로나19는 여전하고 위축된 생활도 여전했습니다. 다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가치주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면서 주식투자금이 크게 불어난 것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상반기 펀드(아내) 평가수익률은 + 24.3%로 시장(Kospi지수)수익률 14.7% 9.6% 앞섰습니다. 6월 한 달 수익률은 + 3.4%로 역시 시장 수익률을 0.5% 이기고 있고요.

111일 기록했던 Kospi 최고지수(3,266)를 넘어선 6월이지만 전체 시장이 크게 오르기에는 부담을 느끼는 분위기입니다.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외국인이 어정쩡하니 그렀겠지요. 어쩔 수 없는 순환매 장세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갖가지 테마주로 엮인 작은 규모의 주식들이 존재감을 알리고 있고요. 보유 주식 중 일부는 분위기에 휩쓸려 덩달아 올랐고 덕분에 수익실현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적어도 석 달 전쯤부터 매수보다는 매도에 집중했는데, 이번 달은 매도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완전 이별한 주식도 많았고 미미했던 현금비중은 20.5%(5월말 3.6%)로 늘었습니다. 총 운용자금 기준으로는 20.8%(5월말 6.7%)네요. 2007년 말 이후로 현금비중을 20%까지 가져본 적이 없는데, 기회비용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다는 느낌이 더 큽니다.

보유주식 현황 (2021-06-30)


보유 주식 평가
보유 비중
평가손익률
처분 손익
수 량
매수단가
매 수 금 액
현재가
평가 액
금화피에스시
0
#DIV/0!
0
33,600
0
0.0%
#DIV/0!
5,804,432
도이치모터스
0
#DIV/0!
0
8,250
0
0.0%
#DIV/0!
4,507,694
디티알오토모
0
#DIV/0!
0
38,300
0
0.0%
#DIV/0!
5,367,226
부국증권
800
21,326
17,060,640
25,500
20,400,000
4.6%
19.6%
 
부국증권()
1,000
19,600
19,600,000
22,850
22,850,000
5.1%
16.6%
 
삼영무역
700
12,668
8,867,603
17,000
11,900,000
2.7%
34.2%
 
신영증권
1,400
52,700
73,780,000
65,100
91,140,000
20.4%
23.5%
 
에스텍
2,400
11,300
27,120,000
12,250
29,400,000
6.6%
8.4%
 
영풍정밀
0
#DIV/0!
0
9,290
0
0.0%
#DIV/0!
6,284,119
인포바인
1,000
18,900
18,900,000
22,950
22,950,000
5.1%
21.4%
 
조선내화
200
79,659
15,931,770
90,900
18,180,000
4.1%
14.1%
 
진양홀딩스
8,000
3,251
26,008,890
3,225
25,800,000
5.8%
-0.8%
 
코리안리
2,000
7,957
15,913,190
9,850
19,700,000
4.4%
23.8%
 
코텍
3,000
8,990
26,970,000
11,100
33,300,000
7.5%
23.5%
 
텔코웨어
3,500
12,083
42,290,350
12,900
45,150,000
10.1%
6.8%
 
DRB동일
0
#DIV/0!
0
7,180
0
0.0%
#DIV/0!
2,375,381
KPX홀딩스
200
68,110
13,622,040
71,900
14,380,000
3.2%
5.6%
 
현금 (R/P)
 
 
91,614,607
 
91,614,607
20.5%
0.0%
14,057

 
 
397,679,090
 
446,764,607
100.0%
12.3%
24,352,909
기초:
359,479,380
평가손익률:
24.28%
주식:
79.5%
평가손익금:
87,285,227
현금:
20.5%
종 목
수 량
단 가

수수료
금 액
정 산
잔 액

CMA이자
14,057
1
14,057
0
14,057
14,057
91,614,607
이자(R/P)
진양홀딩스
2,000
3,223
6,445,000
960
6,445,960
-6,445,960
91,600,550
매수
진양홀딩스
6,000
3,260
19,560,000
2,930
19,562,930
-19,562,930
98,046,510
매수
영풍정밀
1,200
11,383
13,660,000
33,458
13,626,542
13,626,542
117,609,440
매도
디티알오토모
300
43,150
12,945,000
31,713
12,913,287
12,913,287
103,982,898
매도
영풍정밀
400
11,800
4,720,000
11,556
4,708,444
4,708,444
91,069,611
매도
삼영무역
100
17,450
1,745,000
4,273
1,740,727
1,740,727
 
매도
영풍정밀
200
10,950
2,190,000
5,357
2,184,643
2,184,643
84,620,440
매도
도이치모터스
2,000
8,437
16,874,080
41,340
16,832,740
16,832,740
82,435,797
매도
디티알오토모
200
38,350
7,670,000
18,791
7,651,209
7,651,209
 
매도
도이치모터스
720
8,440
6,076,800
14,886
6,061,914
6,061,914
57,951,848
매도
금화피에스시
500
40,590
20,295,000
49,718
20,245,282
20,245,282
51,889,934
매도
DRB동일
1,800
8,001
14,402,500
35,284
14,367,216
14,367,216
 
매도
DRB동일
200
7,980
1,596,000
3,900
1,592,100
1,592,100
17,277,436
매도
<6월 중간 배당금>
종 목
보유량
주당배당
배당 총액
소득세
주민세
세금 계
세후 배당금

KPX홀딩스
200
600
120,000
16,800
1,680
18,480
101,520
배당

 
 
120,000
16,800
1,680
18,480
101,520
0.0%
<3월 결산법인 예상 배당금>
종 목
보유량
주당배당
배당 총액
소득세
주민세
세금 계
세후 배당금

신영증권
1,400
4,000
5,600,000
784,000
78,400
862,400
4,737,600
배당

 
 
5,600,000
784,000
78,400
862,400
4,737,600
1.3%

3월 결산인 신영증권 주총이 늦어지면서 배당금은 79일 입금 예정이고 KPX홀딩스는 중간배당이 예정되어 있는데 몇 년째 같은 금액을 집행했습니다.

매도
- 전량 매도: 이번 달에는 무려 5개 기업과 완전 이별했는데요. 그 중 셋은 정치 테마주, 하나는 원전 테마주이고 하나는 중간배당을 받지 않기 위해 매도했습니다. 매도하고서 일기에 썼던 글을 살짝 손을 봐서 옮겨 붙입니다.
- 일부 매도: 삼영무역 100 - 예약 주문냈던 것이 체결된 것으로 설명은 생략합니다.

금화피에스시: 6/7 매도.. 최근 원자력발전소 관련주의 주가 상승이 대단했습니다. <두산중공업>이 대장주로 대략 15거래일(3)만에 150% 이상 상승했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에 맞선 개인투자자의 힘입니다.
발전소 정비 3인방 중에서는 <일진파워>가 같은 기간 동안 100%, <한전KPS> 30% 올랐지만 제가 보유하고 있는 <금화피에스시>는 꼼짝도 하지 않으면서 인내력을 시험 당했습니다.

그런데 6 71240분쯤 갑자기 주가가 급등을 하더군요. 그에 앞서 제가 집을 나서서 사무실로 오는 동안 37,800(10.0%)까지 오르긴 했지만 거의 원위치한 상태였습니다. 하필이면 관리해주는 작은형에게 계좌에 있는 주식을 팔라고 전화해서 형이 매도 체결 내역을 알려주던 그 시점이라 엄청 미안했는데요. 물론 형 계좌에는 다른 주식을 사 주기 위해서였지만, 순간적으로 주당 5,000원의 이익을 날렸습니다.
* 전날 종가: 34,350 / 시가: 34,400 / 저가: 33,100 / 고가: 42,700 / 종가: 40,950

어쨌든 이후 1시간 동안 저는 무척 바빴습니다. 제 명의 계좌와 펀드(친구), 펀드(아내), 펀드(아이)는 직접 주문을 넣는 한편 아이 둘, 처남, 선배 두 분에게 매도하라고 카톡으로 일러줘야 했거든요.

평소 수량과 가격을 지정했었는데, 그냥 팔라고 하니까
모두 바로 질문이 들어오더군요. 몇 주? 가격은?
전량, 지금 가격으로!
결과를 알려왔는데, 다들 저보다 높은 가격에 팔았더군요.
역시 저는 매도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

제가 이 주식을 전량 매도했던 이유는 같은 유형으로 묶여있으면서 유일하게 오르지 못했던 주식이 (이유는 모르지만)갑자기 크게 상승한 것에 대해 한 테마의 마무리 국면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전날보다 19.2% 오른 40,950원을 기준으로 동사 투자지표는 여전히 쌉니다. 하지만 터무니 없이 상승한 <두산중공업> <일진파워> 등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이들 주도주 둘의 주가가 하락으로 돌아섰을 때 같이 휩쓸려내려 갈 것이 두려웠습니다.
- PER: 8.06 / PBR: 0.94 / PDR: 3.2%

DRB동일: 6/7 매도.. 정치 테마주로 엮여서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던 동일>은 제 명의 계좌에만 소량 남기고 전량 매도했습니다. 처음 매수했을 때에 비해 실적이 악화되면서 자산가치 외에는 볼품이 없는 회사인데 동사 대주주가 대통령 후보로 들먹여지면서 주가가 오른 김에 정리했는데요. 특히 공개하는 펀드(친구) (아내) 계좌에서도 보유하고 있던 주식으로 오늘 들어냄으로써 6월 말 공유할 때는 좀더 떳떳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PER: 71.06 / PBR: 0.46 / PDR: 0.6%
-> 제 명의로 보유하던 주식도 이틀 뒤 6/9 전량 매도하면서 동사와의 인연은 끝났습니다.

도이치모터스: 6/10~6/11 매도.. 수입차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성장성이 돋보이는 기업이지만 오래 전에 대주주와 연계해서 부당 주식매매차익의 기회를 제공한 사건이 툭하면 화제가 되네요. 최근 다음 대통령 후보 출마가 예상되는 인물과 연결해서 그들만 아는 정보로 주가가 크게 좌우되는 것이 싫었고 과다한 금융부채와 CB발행 등 그동안 부정적으로 보았던 문제도 있고 해서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거래량이 많이 늘어난 덕분에 6/10 종가 무렵부터 6/11 10:00까지 순식간에 매도를 끝냈습니다.
- PER: 16.61 / PBR: 0.85 / PDR: 2.9% - 주식배당 2.0%

디티알오토모티브: 6/11, 6/24 매도.. 아내 명의 계좌에서 수령하는 배당금을 어느 정도 선에서 막으려고 하다 보니 중간배당이 예상되는 동사 주식을 매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신영증권>이 예상보다 조금 더 많은 배당금을 결정한 것도 영향을 주었는데요. 다행히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고마운 이별이었습니다.

총 보유주식을 기준으로 하면 5월말 보유량의 반쯤 줄어든 모양입니다. 투자지표로는 여전히 싸지만 최근 몇 년 동안 배당금을 급격하게 늘려온 것이 조금은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오래 전 인적분할 된 기업인 <동아타이어>라는 상호를 갖고 있던 시절에는 배당이 짜기로 유명했던 기업이기 때문이거든요. 이번에 <중간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 공시를 하면서도 배당 실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는 애매한 공시를 한 것도 맘에 들지 않는 부분입니다.
- PER: 7.83 / PBR: 0.57 / PDR: 4.8% - 6/30 종가 기준

영풍정밀: 6/22~6/25 매도.. 대통령 출마가 예상되는 감사원장과 같은 최씨라는 이유로 정치 테마주로 엮이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길래 전량 매도했는데요. 현재 주가는 제가 생각하는 동사 내재가치에는 못 미치지만 보유하고 있는 다른 주식에 비해 그 차이가 적은데다 주가가 널뛰기를 하는 게 불편했습니다.

우리 증시에서 정치테마는 주가를 움직이는 가장 강력한 촉매임을 알지만 아예 이를 외면하는 것도 한 가지 투자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업가치와 관계없는 이유로 주가가 크게 오르내리는 현상은 우리 증시가 그만큼 후진성을 벗어나지 못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유하던 주식에서 이런 촉매가 영향을 줘서 오르면 땡큐지만 이를 염두에 두고 일부러 매수하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그런 적이 있었다면 앞으로는 절대로^^
- PER: 13.62 / PBR: 0.64 / PDR: 3.0% - 6/30 종가 기준


매수
- 신규 매수:

진양홀딩스: 직원 4명에 불과한 전형적인 지주사로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시가총액의 70%에 땅부자 기업입니다. 동사가 100% 지분을 보유한 진양물산㈜에서 지난 2월에 투자부동산을 957억에 매각했다는 공시가 있었는데요. 진양물산㈜ 장부에 잡혀있는 투자부동산 1,098억원 중에서 약 1/5을 매도했다고 들었습니다.

중간배당이 결정된 다음날인 6/29, 6/30 이틀 동안 매수했는데요. 중간배당을 받지 않기 위해 매수를 미루다 비싼 주가에 샀으므로, 이를 소탐대실이라고 해야 할지 잔머리를 굴리다 당했다고 할지, 어쨌든 수익률을 갉아먹는 행동이었습니다.
PER: 6.80 / PBR: 0.54 / PDR: 5.3% - 6/30 종가 기준

상반기 마감 정리
1. 운용하는 모든 펀드들의 수익률 집계표입니다.
2. 펀드( 00 )하는 식으로 나눠 운용하는 계좌가 10개 이상입니다. 대략 2017년까지는 계좌만 여러 개이고 종목 비중이 거의 비슷했으나 금융소득종합과세를 의식해서 계좌 명의 별로 포트폴리오 구성 종목을 제법 다르게 운용하고 있습니다.

운용 펀드별 수익률
시장 지수
2020-12
2021-03
2021-06
배당수익률
Kospi 지수
2,873.47
3,061.42
3,296.68
 
 
- 전년 대비
30.8%
6.5%
14.7%
 
 
Kosdaq 지수
968.42
956.17
1,029.96
 
 
- 전년 대비
44.6%
-1.3%
6.4%
 
 
운용 펀드
2020-12
2021-03
2021-06
2021 3
2021 6
Fund(1)
14.9%
6.0%
27.3%
0.6%
0.1%
Fund(B)
13.3%
3.7%
21.5%
1.1%
0.1%
Fund(아내)
15.2%
6.1%
24.3%
1.3%
0.0%
Fund(아이1)
22.2%
5.4%
25.4%
1.3%
0.2%
Fund(아이2)
21.6%
3.3%
24.2%
0.5%
0.1%
총액 기준
15.1%
5.7%
25.7%
0.7%
 0.1%
Fund(친구)
15.3%
6.1%
25.1%
1.9%
0.1%
Fund(BB)
18.6%
6.4%
26.4%
0.0%
0.1%
Fund(의리)
0.6%
10.4%
35.4%
2.5%
0.1%

마무리
돈으로 올리는 유동성 장세 다음에 오는 실적 장세가 계속 될 것이므로 당분간 주식시장은 계속 상승할 거라는 것이 다수 의견으로 들립니다. 작년 연말로 돌아가면 3300을 가장 낙관적으로 예상했던 것 지수였는데 이제 그들이 말하는 하반기 예상 지수는 3600 이상입니다.

시장을 보지 않고 개별 기업에 집중하는 것이 가치투자자로서 오로지 할 일이지만 2008년 금융위기를 몸빵으로 겪어낸 경험은 다른 생각을 갖게 합니다. 투자수익률 극대화보다는 수익률을 낮추더라도 마음이 원하는 쪽으로 따르려고 하는데, 지금 마음은 적당한 현금비중입니다.

따라서 몇 개월째 염두에 두고 있는 시장을 대하는 자세는 계속 유지하려고 합니다.

매도는 적극적으로 매수는 소극적으로

사족: 공개하는 포트라 한 마디 덧붙이지 않을 수가 없네요. 계속해서 투자금을 불려나가는 투자자라면 주식 100%가 바람직하다는 제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단 가치에 비해 싼 주식이면서 충분하고도 안정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식이어야 하고요.

인기주라는 이유로 PER이 아예 없거나 백 단위를 기록하는 주식들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주가는 영원히 다시 볼 수 없는 주가일지도 모르니까요. 이들을 적극적으로 매수하라는 한편에서는 지금 주가는 영원히 만날 수 없는 주가라고 주장하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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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1개)

  1. 연금고객
    연금고객 | 21.07/01 09:30
    숙향님의 매도 순발력이 대단하셨던 거 같습니다 저는 디티알은 아직 싼거 같아 그냥 들고 가니 꼬무룩 ^^ 다음달도 무럭무럭 포트 자라나시길 기원드립니다
    답글쓰기
    • 숙향
      숙향 | 21.07/01 14:32
      제가 매도하면 항상 많이 올랐는데.. 이번 경우 일부 종목은 그렇지 않았네요. 디티알은 다른 계좌에서는 여전히 보유하고 있고요. 전체적으로 5월 말 보유량과 비교하면 반 정도 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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