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 프리뷰] 유니버스 증권업, 컨센 상회 예상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지주, NH투자증권, 삼성증권이 올해 1분기에 모두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란 분석이 나왔다.

8일 하나금융투자 이홍재 연구원이 추산한 유니버스 증권업 4개사의 올해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6배(2548%), 전 분기 대비 56% 증가한 1조1130억원이다. 지난해 대규모 일회성 손실 인식에 따른 기저 영향으로 순이익 증가율이 크게 나타날 전망이다.

순영업수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86% 증가한 2조472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 연구원은 호실적의 주요 요인인 브로커리지 지표 호조로 순영업수익 내 BK 관련 이익 비중이 55% 이를 것이라 예상했다.



여기에 "1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라 보유채권의 증가 및 처분이익의 축소는 다소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는데 국내 증시 호황 지속에 따른 PI 성과 등과 ELS 조기상환이 회복됨에 따라 금리 상승 영향은 일부 희석될 것"이라 전했다. 또한 1분기에 대형 일회성 이벤트가 부재하므로 일회성 손익의 영향은 크게 줄어들 것이라 추가로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미래에셋증권의 1분기 영입이익과 순이익을 각각 3890억원, 2680억원으로 추산했다. 시장 기대치를 모두 상회할 전망이다. 증권업종의 공통적인 브로커리지 지표 호조에 따라 관련 이익은 개선이 예상되나 코로나19국면이 지속됨에 따라 해외 IB Deal 감소 여파는 지속될 것이라 판단했다. 이 외 미래에셋증권의 사명 변경(미래에셋대우 → 미래에셋증권)에 일시적으로 영업외비용 약 560억원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금융지주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흑자로 전환할 전망이다. 증권은 물론 자회사 실적 호조로 수익성이 개선될 거란 분석이다. NH투자증권의 순이익 추정치는 2230억원, 삼성증권은 23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배, 15배 급증할 전망이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0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04 / 19 15 : 30 현재

미래에셋증권 006800

9,980원 ▼ 20 원, ▼ 0.2 %

주식MRI 분석전체 보기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ffoff

16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ff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ff
수익 성장성 ononononon
현금 창출력 onon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20201111_부크온_워런 버핏처럼 주식투자 시작하는 법20200710_부크온_인생주식 10가지 황금법칙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뉴스핌 이데일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VIP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민앤지 빅파이낸스 IRKUDOS이패스코리아 naver LG유플러스 KT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