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우량주] 한세예스24홀딩스, 지난해 자회사 실적↑

편집자주 | 국내 약 2100여 개 상장사 중 무려 88%에 달하는 1850여 개는 증권사에서 나오는 리포트가 불과 3개 이하입니다. 리포트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종목도 1500여 개나 됩니다. 아이투자는 이처럼 증권사에서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종목 중 우량한 기업을 골라 투자지표와 핵심포인트 등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한세예스24홀딩스의 주가는 1일 전일 대비 7.52% 오른 886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해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한세예스24홀딩스의 주가수익배수(PER)는 6.56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89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8%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3544억원이다.

아이투자가 개발한 주식MRI로 분석한 한세예스24홀딩스의 투자 매력도 종합 점수는 25점 만점에 15점이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그룹 지주회사로 한세실업(의류제조), 예스이십사(도서, 음반 온라인유통), 동아출판(출판)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 매출의 60%는 한세실업 매출이 차지하고 있다. 한세실업은 동남아와 중미 6개국에 글로벌 생산네트워크를 구축한 의류 OEM, ODM 업체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최근 5년간 2조원대의 매출액과 700~8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5년 평균 영업이익률은 3.2%다. 매출액은 '16년 2조2399억원에서 '20년 2조7979억원으로 꾸준히 늘고 있으나 영업이익은 변동성이 있는 편이다. '19년 영업이익은 980억원(전년대비 +73%)으로 5년래 최고치를 달성했다. 다만 사용권자산 손상차손(의류판매부문 시장가치 하락) 441억원을 인식하면서 순이익은 20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 증가한 2조7979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17억원으로 17% 줄었고, 순이익은 544억원으로 170% 증가했다. 지난해 종속사 한세실업 연결 매출은 마스크, 방호복 오더 증가로 전년대비 5% 증가했다. OEM 수익성이 개선되며 영업이익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예스이십사는 도서 매출 증가로 23% 증가한 615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원가율 증가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한세예스24홀딩스의 지난해 4분기 기준 부채비율은 146%, 유동비율은 119%다. 차입금 비율은 38.0%로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4.1배에 달해 영업이익으로 충분히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년 7.4%에서 지난해 14.8%로 상승했다.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89배로 지난해 말 0.83배보다 소폭 올랐다. 주가는 대체로 주당순자산 위에서 거래되다가 지난해부터 주당순자산보다 낮은 가격에서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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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예스24홀딩스 016450

7,100원 ▼ 180 원, ▼ 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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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noff

16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n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ffoff
수익 성장성 onononoffoff
현금 창출력 ononon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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