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홀딩스, "전반적 사업구조 재편 가속화"

휴맥스홀딩스가 25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 몇 년간 그룹 전체적으로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M&A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 그룹의 전반적인 사업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활동 이른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활동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전했다.

휴맥스홀딩스는 최근 휴맥스 공동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모빌리티 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자회사인 휴맥스는 주차장 등 도심의 주요 거점을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 사업 확대를 위해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운영 서비스 업체인 '휴맥스이브이'와 주차관제시스템 업체 '휴맥스홀딩스}가 25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 몇 년간 그룹 전체적으로 모빌리티 관련 다양한 M&A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 그룹의 전반적인 사업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활동 이른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활동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전했다.





휴맥스홀딩스는 최근 휴맥스 공동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모빌리티 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자회사인 휴맥스는 주차장 등 도심의 주요 거점을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 사업 확대를 위해 전기차 충전기 제조 및 운영 서비스 업체인 '휴맥스이브이'와 주차관제시스템 업체 '휴맥스팍스'를 설립했다.

아울러 회사 측은 모빌리티 사업의 핵심 거점이 될 주차장을 중심으로 B2B 및 B2C 카세어링, 차량 유지보수, 세차, 공유 주방 등과 연계하여 사업 시너지를 높힐 계획이라 설명했다. 또한 지주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휴맥스홀딩스는 수익구조를 다변화 하기 위해 작년 9월 휴맥스아이티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지주 사업 외 IT 서비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휴맥스홀딩스의 연간 매출은 5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작년 하반기부턴 IT 서비스 수익이 매출로 인식됐으나 전체적으로 매출이 줄었다. 특히 주요 자회사인 휴맥스의 매출 부진으로 지분법이익과 브랜드 수익이 줄었다.

자회사 중 비중이 가장 큰 휴맥스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15% 감소한 874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5% 감소한 135억원을 기록했다. 코로나 여파로 대형 거래처의 수요가 줄어든 탓이다. 이런 가운데 해당 사업 고도화 및 경영효율화를 목적으로 카 인포테인먼트 사업을 물적분할하여 '휴맥스오토모티브'를 설립한 바 있다.

이날 오전 10시 24분 휴맥스홀딩스 주가는 전일대비 1.09% 상승한 3715원이다. 휴맥스 또한 전일 대비 2.75% 상승한 4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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