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우량주] 아이즈비전, 알뜰폰 사업 성장과 자회사 매출 증가

편집자주 | 국내 약 2100여 개 상장사 중 무려 88%에 달하는 1850여 개는 증권사에서 나오는 리포트가 불과 3개 이하입니다. 리포트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종목도 1500여 개나 됩니다. 아이투자는 이처럼 증권사에서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종목 중 우량한 기업을 골라 투자지표와 핵심포인트 등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아이즈비전의 주가는 19일 전일 대비 0.48% 내린 4180원이다. 지난해 3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아이즈비전의 주가수익배수(PER)는 9.2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67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7.2%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659억원이다.

아이투자가 개발한 주식MRI로 분석한 아이즈비전의 투자 매력도 종합 점수는 25점 만점에 18점이다. 아이즈비전은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이고, 재무상태와 수익성은 어떨까?

아이즈비전은 별정통신사업자(MVNO)로서 음성통화 선불카드유통과 기간통신사(MNO)의 통신설비를 이용한 휴대통신서비스(알뜰폰)를 제공한다. 지난해 9월 기준 선불 알뜰폰 가입자 점유율은 15.5%다. 상장사인 머큐리(AP, 광케이블 제조)를 주요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비중은 정보통신제조(머큐리) 85%, 통신업(알뜰폰서비스) 13% 등이다.

아이즈비전은 지난 '18년 최근 20년래 최대 영업이익인 124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보다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원가절감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되었다. 하지만 이듬해 영업이익 5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대내외 경쟁악화 등으로 종속사 머큐리의 매출과 이익이 줄었다.

아이즈비전의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901억원으로 전년대비 9.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2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1분기에 9억원 영업적자를 냈지만, 2분기 11억원, 3분기 21억원 영업흑자를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뜰폰 사업 신규 제휴가 확대됐고 비용 구조 개선으로 수익성이 개선됐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4분기 종속회사 머큐리가 영업이익 30억원(흑전), 순이익 59억원(20배 증가)을 낸 것을 감안하면 아이즈비전의 지난해 연간 실적은 무난히 턴어라운드 할 전망이다. 머큐리는 지난해 3분기부터 KT향 와이파이 6 AP 초도 물량 출하를 시작했으며 4분기부터 출하 확대를 본격화하였다.


재무 안전성도 양호하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부채비율 63%, 유동비율 690%를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100% 이하, 유동비율이 100% 이상이면 안전하다고 판단한다. 차입금 비율은 21.2%로 낮으며,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2.7배에 달해 영업이익으로 충분히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다.

아이즈비전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년 -1%에서 지난해 3분기 7.2%로 상승했다. 전일 종가기준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67배로 지난해 말 0.61배보다 올랐다. 주가는 대체로 주당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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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25 15 : 30 현재

아이즈비전 031310

4,030원 ▲ 20 원, ▲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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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non

18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n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n
수익 성장성 onononoffoff
현금 창출력 onon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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