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우량주] 우리금융캐피탈, 자동차 금융 기반 안정적인 성장

편집자주 | 국내 약 2100여 개 상장사 중 무려 88%에 달하는 1850여 개는 증권사에서 나오는 리포트가 불과 3개 이하입니다. 리포트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 종목도 1500여 개나 됩니다. 아이투자는 이처럼 증권사에서 잘 다루지 않는 스몰캡 종목 중 우량한 기업을 골라 투자지표와 핵심포인트 등을 간략히 소개합니다.
우리금융캐피탈의 주가는 18일 전일 대비 0.94% 내린 1만550원이다. 지난해 3분기 실적과 현재 주가를 반영한 우리금융캐피탈의 주가수익배수(PER)는 5.1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71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7%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은 6071억원이다.

아이투자가 개발한 주식MRI로 분석한 우리금융캐피탈의 투자 매력도 종합 점수는 25점 만점에 16점이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어떤 사업을 하는 회사이고, 재무상태와 수익성은 어떨까?

우리금융캐피탈(구. 아주캐피탈)은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자동차금융, 개인금융, 기업금융 등 다양한 여신업무를 취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우리금융지주가 인수해 아주캐피탈에서 우리금융캐피탈로 사명이 변경되었다.

자동차금융 부문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금융저축은행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3분기 누적 영업손익비중은 자동차금융 21%, 기타금융 49%, 투자 28%며 지난해 상반기 기준 시장점유율은 4.2%다.

우리금융캐피탈은 꾸준히 성장중이다. 영업이익은 지난 '15년 670억원에서 지난해 1381억원으로 106% 늘었다. 최근 5년간('15년~'20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은 15%에 달한다. 다년간 6000~7000억원대에 머무르던 영업수익(매출액)은 지난해 처음으로 8000억원을 돌파했다. 자동차금융 기반 아래 개인금융 및 기업금융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신규영업을 확대하며 신규취급액과 관리자산규모를 꾸준히 성장시켰다.

지난해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7264억원 대비 15% 증가한 8325억원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38억원에서 1381억원으로 3% 늘었고 순이익은 1015억원에서 589억원으로 41% 감소했다. 자산성장과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수익이 증가했으나, 불확실성 대비 충당금 적립과 우리금융저축은행 영업권 평가 결과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감소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의 지난해 3분기 기준 BIS자기자본비율은 12.98%, 무수익여신(부실채권)비중은 3.29%다. BIS자기자본비율은 BIS(국제결제은행)가 정한 은행의 위험자산 대비 자기자본비율로 최소 8% 이상을 유지토록 권고하고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년 12.5%에서 지난해 3분기 13.7%로 상승했다. 전일 종가기준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72배로 지난해말 0.82보다 낮아졌다. 주가는 늘 주당순자산 아래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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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 25 15 : 30 현재

우리금융캐피탈 033660

10,550원 ▲ 150 원,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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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ffoff

16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ff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n
수익 성장성 ononononon
현금 창출력 onoff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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