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자산, E1 10년 투자 끝? 지분율 6.4%→4.55%

2011년 3월 이후 약 10년 만에 5% 아래로

신영자산운용(이하 신영자산)이 E1의 지분을 5% 아래로 축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신영자산의 지분율은 지난해 8월 5일 6.4%에서 1월 29일 4.55%로 감소했다.

신영자산은 20년 전인 2001년 2월 처음 E1 주식을 5% 이상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이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졌고 특히 2011년 3월 다시 5% 이상을 넘긴 이후엔 계속 5% 이상의 지분율을 유지했었다. 이 기간 최대지분은 2016년 2월 13.3%였다.






(자료: 아이투자, 전자공시)

E1은 LS 계열의 액화석유가스(LPG) 수출입·판매 업체다. 1일 E1의 종가는 어제보다 2.3% 오른 4만원을 기록했다. 현재 주가와 3분기 실적 기준 E1의 PER은 3.9배, PBR은 0.23배, ROE는 5.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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