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톱픽] 유틸리티 산업, 코로나 영향 3Q부터 본격화 –메리츠

[아이투자 위아람 연구원]
편집자주 | [증시톱픽top pick]은 특정 산업군에 미치는 이벤트 발생이나, 업황에 따른 영향으로 증시에서 수혜나 피해를 받는 종목을 분석보고서에서 찾아내 짚어드립니다.
원자재 투입 시점까지 4~5개월이 소요되는 특성 상 유틸리티 사업에서 코로나 19 영향은 올해 3분기부터 본격화되고 있고 그 방향성은 업체별로 상이하다는 리포트가 나왔다.

25일 메리츠증권 문경원 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실적보다 구조적 변화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르면 LS ELECTRIC는 코로나 19로 인한 상반기 수주 약세가 후행적으로 실적에 반영되며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다. 문 연구원은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능하며 내년부터는 ‘그린 뉴딜’ 등 정책적 수혜를 등에 업고 구조적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문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는 별도 실적에 있어 코로나 19 영향은 미미하나 해외 사업은 지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전력은 3분기 연결 영업이익 2조3800억원의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국전력은 코로나 19로 인해 SMP(계통한계가격) 및 연료비가 하락하며 원가가 큰폭으로 감소하고 전년 대비 주택 전력 판매 비중이 높아지며 믹스 개선이 나타난다는 것이 문 연구원의 분석이다.

그는 “태풍으로 인해 원전 6기가 가동 중지되며 3분기 실적 개선 폭이 시장 예상치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나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문 연구원은 LS ELECTRIC을 최선호주로 꼽으며 목표주가 8만원을 제시했다. 관심종목으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전력을, 목표주가는 각각 3만3000원, 2만5000원을 제안했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0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01 / 22 15 : 30 현재

LS ELECTRIC 010120

69,900원 ▼ 1,600 원, ▼ 2.24 %

주식MRI 분석전체 보기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ffoffoffoff

12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ff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ff
수익 성장성 ononoffoffoff
현금 창출력 ononon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20201111_부크온_워런 버핏처럼 주식투자 시작하는 법20200710_부크온_인생주식 10가지 황금법칙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뉴스핌 이데일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VIP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민앤지 빅파이낸스 IRKUDOS이패스코리아 naver LG유플러스 KT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