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공부] ‘분식회계 함정 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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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제대로 된 지식이 없이 주식투자를 하는 것은 투기나 마찬가지다. 워런 버핏 같은 세계적인 투자 대가조차 매일 시간이 나는대로 독서를 한다고 한다. 이에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아이투자에서 나온 온라인 투자 교육 중에서 주식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강좌를 엄선해 소개한다.
주식투자자라면 누구나 악몽으로 생각할 상장 폐지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분식 회계를 피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 강의를 소개한다.

'최 회계사의 분식회계 함정 피하는 법'의 강사는 공인회계사이자 에프엔에듀 전임 강사인 최원철 회계사다. 최 회계사는 이번 강의에서 분식회계의 다양한 유형을 정리해 위험을 사전에 피하고자 한다. 또 회계처리 방법에 따라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분식회계를 분석함으로써 투자시 유의해야 하는 재무제표 유형을 파악할 수 있다.





분식회계란 회사의 실적을 좋게 보이게 하기 위해 회사의 장부를 조작하는 것으로 가공의 매출을 기록하거나 비용을 적게 계상 혹은 누락시키는 것이다. 분식회계를 저지르는 상장사는 연간 0.56% 정도이지만 투자자가 분식회계 뉴스를 접해도 바로 종목의 매매가 정지되기 때문에 피하기가 어렵다. 분식회계를 저지르는 유형을 미리 알고 주의하는 수밖에 없다.

한국거래소나 수출입은행으로부터 히든 챔피언으로 선정되거나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기업도 분식회계의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았다. 네오세미테크, 모뉴엘, 디지텍시스템즈 같은 기업들이 바로 그렇다.

빌게이츠가 CES에서 ‘한국의 모뉴엘을 주목하라’라고 말할 정도로 유망했던 기업인 모뉴엘은 2014년 갑작스레 법정관리에 들어가며 투자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당시 매출액은 1조 2,700억원, 영업이익은 1,100억원, 현금과 매출 채권 등 현금성 자산은 3,600억원이었다. 실적으로 봤을 때 건전했던 모뉴엘은 매출 부풀리기 수법을 사용해 세상을 속였다.

이렇게 건전한 주식투자자마저 수렁으로 끌어내리는 분식회계의 주요 유형으로는 가짜 매출액으로 이익 늘리기, 일회성 수익으로 이익 늘리기, 당가비용을 미래로 넘기기, 역분식회계(이익줄이기) 등이 있다.



최 회계사는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분식회계 탐지법을 소개하여 재산 손실의 위험을 방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강의는 주식투자에 몸을 담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볼 만한 강의다.

교육시간은 3시간 30분으로 스트리밍으로 들었을 때는 정가의 57% 할인된 가격인 6만원, DVD로 수강했을 때는 35% 할인된 가격인 9만원에 강의를 경험할 수 있다. 교재는 PDF 파일로 다운로드 할 때는 무료이고 종이 컬러 교재 제작 요청을 별도로 했을 때는 1만원의 비용이 든다.

경제적 자유를 추구하는 길에 방해가 되는 분식 회계, 나아가 사회와 경제를 혼란에 빠트리는 이 수법을 자세히 알수록 수익 극대화의 길이 보일 것이다. 숫자의 속임수를 간파하는 능력을 얻고 싶다면 지금 수강하길 바란다.

최 회계사의 분식회계 함정 피하는 법 강의 바로 가기

<참고> 시가 총액 상위 종목 : 고영 원익IPS GS홈쇼핑 하림지주 서울반도체 에스엠 오스템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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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06 15 : 30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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