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쇼크] 삼호, 올해 1Q 영업익 91억..컨센비 63.2%↓

삼호의 올해 1분기 개별기준 잠정 영업이익은 91억8900만원으로 최근 3개월간 증권사가 예상한 250억원 대비 63.2% 낮아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아이투자(www.itooza.com)는 발표 영업이익이 증권사 컨센서스 보다 30% 이상 높으면 '깜짝실적'으로, 30% 이상 낮으면 '어닝쇼크'로 구분한다.

26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호는 올해 1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이 1624억2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009억4500만원 대비 19.2% 감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1억8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17억5300만원 대비 57.8% 감소했다. 순이익은 73억9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74억6100만원 대비 57.7% 감소했다.







이날 삼호 주가는 전일대비 2.59% 상승한 1만585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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