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족보] 부업도 잘 번다..10년 순익 흑자 2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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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아래 내용은 4월 22일자 스노우볼레터에 소개됐습니다. 스노우볼레터는 아이투자가 매일 아침 발송하는 투자자를 위한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이투자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독자가 아니신 분들과도 정보를 공유합니다. 일부를 발췌해 기사체로 재구성했습니다.
이날 아이투자(www.itooza.com) 스노우볼 레터는 전일 소개한 '영업이익 10년 흑자 20선'에 이어 '순이익 10년 흑자 20선'을 소개했다.

지난 10년간 매년 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보다 증가한 종목을 찾았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 동안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는 가운데 이익을 꾸준히 내고, 최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가치를 늘린 종목을 찾자는 취지다.

순이익에서 꾸준히 흑자를 내려면, 영업이익 외에도 영업외 부문(금융 혹은 자회사 관련)에서 큰 손실이 없어야 한다. 또한 영업이익이 다소 부진해도, 영업외에서 성과를 내 순이익이 흑자를 기록하거나 늘어난 기업도 아래 리스트에 포함된다.

저금리를 고려해 시가배당률이 국고채 3년물 시장금리(1.5%) 이상인 종목을 고르고, 지난해 실적 기준 주가수익배수가 낮은 순으로 20종목을 추렸다. 이에 따르면 동원개발, 노루홀딩스, 유니드 등이 조건을 만족했다.



※ 지난해 연간 순이익이 80억원 이하로 규모가 작은 기업은 제외했다.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에 법인세율을 적용해 80억원을 기준으로 잡았다. 또한, 재무건전성을 고려하기 위해 주식MRI 재무안전성 점수가 3점 이상인 종목을 추렸다. 아이투자가 자체 개발한 주식MRI는 각 항목당 5점 만점이며, 3점 이상이면 해당 항목에서 보통 수준 이상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연봉은 적어도 부업(주식투자 등)을 통해 꾸준히 자산을 불리는 '재테크의 달인'이 있다. 자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영업외적인 부문에서 이익을 내는 회사들도 눈여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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