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강세..진격의 '바이오 대박넝쿨' 될까?

바이오 대박넝쿨, 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실마리 제공

바이오 대표주로 자리매김하며 약세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셀트리온이 설 연휴 이후 첫날 거래에서도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다.

1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이날 미국 FDA 관절염 자문위원회로부터 CT-P13 품목에 대해 전체 적응증 승인권고를 지난 9일(현지시각) 받았다고 공시했다. 호재성 공시가 나오자마자 열린 증시에서 셀트리온은 이날 개장초 12만9000원까지 오르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시9분 현재 4% 오른 12만46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은 "승인권고 의견을 바탕으로 FDA로부터 최종 판매허가 획득시 세계 최대의 항체의약품 시장인 미국 시장 진출에 따라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셀트리온를 비롯한 바이오 관련주들은 올 한해 증시를 주도하는 핵심 키워드가 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책이 나와 관심을 끈다. 최근 출간된 본격 바이오 산업 분석서인 <바이오 대박넝쿨>이 주인공이다.  

이 책은  국내 인터넷서점 1위업체인 예스24에서 경제경영 10위권을 오르내리는 한편, 주식 부분에선 1위까지 올랐다. 이밖에 알라딘, 교보문고, 인터파크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상위권에 올라있다.

특히 이 책은 전자책 분야 업계 1위인 리디북스에서 재테크 분야 1위에 올라있다. (바이오 대박넝쿨 전자책 보기) 이 책이 이처럼 연초 주식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바이오' 주식들이 선전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주요 증권사들은 잇따라 올해 핵심 트렌드로 전기차와 함께 '바이오'를 지목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미약품이 단박에 10배가량 급등한 기억이 투자자들의 뇌리에 크게 남아있는 상황과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이른바 '제2의 한미약품' 찾기 심리인 셈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히 테마주 찾기에 골몰하고 있지는 않다. 바이오를 산업적 관점에서 다루면서 향후 성장산업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와 함께 관련 분야에서 핵심기술로 떠오를 유망 섹터, 주요 기업을 살펴보는 식이다. 긴호흡으로 장기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투자자라면 연초 불안한 증시에서 벗어나 일독할 만하다.

주식에 정통한 회계사로 알려진 박동흠 회계사는 "밑줄 치며 읽은 투자서"라며 "바이오 산업에 대한 개론서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책을 집필한 허원 강원대 생물공학과 교수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20년 이상 바이오 분야를 연구한 학자이자, 이미 2000년대 초에도 바이오 산업 리포트를 출간한 바 있는 대중을 위한 전문가이기도 하다.

이같은 그의 이력을 반영하듯, 서정선 마크로젠 창업자(한국바이오협회장)을 비롯, 박두홍 녹십자 부사장, 박동흠 회계사(박회계사의 재무제표 분석법 저자), 이민주 버핏연구소 소장 등이 추천사를 남겼다.

바이오 대박넝쿨 전자책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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