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족보] 2월 저PER 2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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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 아래 내용은 2월 3일자 스노우볼레터에 소개됐습니다. 스노우볼레터는 아이투자가 매일 아침 발송하는 투자자를 위한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이투자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독자가 아니신 분들과도 정보를 공유합니다. 기사체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아이투자 스노볼 레터에서 2월 저PER 20선을 소개했다. 주가수익배수(PER)가 낮은 상장기업 중, 일시적인 이익이 크거나 최근 2년간 분기 적자 횟수가 2회 이상인 기업은 걸러냈다.

현대차의 PER이 4.4배로 20위에 오른 게 눈에 띈다. 그외 상위 20개 기업 모두 PER이 3~4배에 거래되고 있다.



저PER은 여러 의미가 있지만, '낮은 기대'로 해석될 때가 많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많은 고수익 종목은 '높은 기대'보다는 '낮은 기대'에서 출발한 경우가 많았다.

국내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인 현대차가 저PER 리스트에 이름을 올릴 만큼,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지 않아 보인다. 이럴 때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투자자들이 앞으로 보상받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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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04 16 : 01 현재

현대차 00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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