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레터] 2월 저PER 20선

스노볼 레터가 소개하는 2월 저PER 20선입니다. 주가수익배수(PER)가 낮은 상장기업 중, 일시적인 이익이 크거나 최근 2년간 분기 적자 횟수가 2회 미만인 기업으로 걸렀습니다.

현대차의 PER이 4.4배로 20위에 오른 게 눈에 띕니다. 그외 상위 20개 기업 모두 PER이 3~4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저PER은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낮은 기대'로 해석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많은 고수익 종목은 '높은 기대'보다는 '낮은 기대'에서 출발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기업 중 하나인 현대차가 저PER 리스트에 이름을 올릴 만큼,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높지 않아 보입니다. 이럴 때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 투자자들이 앞으로 보상받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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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 24 11 : 30 현재

현대차 005380

176,900원 ▲ 3,600 원, ▲ 1.99 %

주식MRI 분석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noff

18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non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ff
수익 성장성 onononoffoff
현금 창출력 ononon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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