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파트론, 태광 외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23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22일)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파트론, 태광 등의 내부자가 자사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태광의 최대주주인 대신인터내셔날은 3만1500주를 늘렸고, 파트론 김종구 대표이사와 김종태 부사장은 각각 1만5000주와 1000주를 사들였다. 엠씨넥스의 민동욱 대표이사는 1만1주를 매입했다. 뉴인텍의 장기수 대표이사는 10만주를 장내에서 취득해 지분율이 15.68%가 됐다.

한화투자증권의 박재황 본부장외 3명은 500주 ~ 1만주를 매입했다. 퍼시스의 최대주주인 시디즈는 7139주를, 삼원강재의 김귀식 감사는 5000주를 늘렸다. 대아티아이의 김형준 이사는 1400주, DSR제강의 홍하종 대표이사와 홍석빈 사장은 각각 721주, 500주씩 장내매수 했다. 대교의 강영중 경영의사회 의장은 421주, 신영증권의 황성엽 부사장은 122주를 사들였다.

반면 경동제약의 최종국 이사는 873주를 장내매도 했고, 코미팜의 박이근 감사는 2만주를 내다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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