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터치] SIMPAC METALLOY, 제이씨케미칼 외

[아이투자 박정엽 연구원]
편집자주 | 인사이더 터치는 회사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 대주주, 특수관계자 등의 매매 동향을 일별로 추적해 알려드립니다. 특히, 투자 대가들은 지속적이고, 강도가 있는 내부자 매수는 투자의 주요한 단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24일 아이투자(www.itooza.com)가 전일 지분 공시를 집계한 결과, SIMPAC METALLOY, 제이씨케미칼 등을 포함한 17개 기업의 내부자가 자사주를 매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SIMPAC METALLOY의 지배주주인 심팩홀딩스와 최진식 회장은 SIMPAC으로부터 지분을 장외매수했다. 심팩홀딩스는 192만2017주, 최 회장은 65만주를 각각 주당 5700원에 사들였다.

제이씨케미칼의 윤사호 대표이사와 다우데이타의 주요주주인 이머니는 각각 21만주씩 장내매수 했다. 연이정보통신의 이종전 이사는 2만주, 국일제지의 주요주주 배진한씨는 1만5685주를 사들였다. 시공테크의 박기석 회장은 1만2200주를 매입했다.

솔라시아의 박상진 대표이사를 포함한 4명의 임원은 4000주~1만주씩 매수했다. SKC 솔믹스의 정헌국 상무는 1만주, 웨이브일렉트로의 박천석 대표이사는 8400주를 늘렸다.

이외에도 동일금속, 동남합성, 하이스틸, 금호산업, LG화학, 메리츠종금증권 등 6개 회사의 내부자가 190주 ~ 3471주씩 장내매수 했다.

반면 메리츠금융지주의 조정호 회장은 시간외매도로 285만8000주를 8250원에 팔았다. 이에 지분율은 2%P 감소한 71.68%다. 케이엠의 정성훈 전무는 3만9363주, 동아에스텍의 김용옥 전무이사는 3만주를 장내매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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