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좌비율 : 제품의 판매 없이도 부채를 갚을 현금이 충분한가?

당좌비율은 유동부채 대비 당좌자산의 비율로서 유동비율보다 보수적인 관점의 유동성 지표입니다.




1) 당좌비율이 높을수록 단기 부채에 대한 지급 능력이 높다고 볼 수 있으며, 100%보다 높으면 유동성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낮습니다.
2) 재고자산이 많은 기업의 경우 유동비율이 100%보다 높다고 하더라도 당좌비율을 살펴봐야 합니다.
3) 당좌자산 = 유동자산 - 재고자산


출처: 《투자공식 끝장내기》 (정호성, 임동민 지음, 부크홀릭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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