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비율 : 자본에 비해 부채는 얼마나 될까?

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의 비율로서 기업의 레버리지를 나타내는 잠재적인 위험을 의미합니다.




1) 부채의 사용 비율이 높아지면 수익성이 좋아지는 효과가 나타나는데, 이를 지렛대(레버리지) 효과라고 합니다.
2) 부채를 지나치게 많이 가진 기업은 이자비용 등으로 인해 파산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3) 현금흐름을 고려하여 적절한 부채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코멘트

워렌 버핏은 금융기관을 제외하고 부채비율 80% 이하면(더 낮을수록 좋음)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투자공식 끝장내기》 (정호성, 임동민 지음, 부크홀릭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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