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기다리는 율촌화학

많은분을이 알다시피 율촌화학은

(주)농심의 최대주주이면서 라면봉지(신라면)와 치약튜브(죽염치약) 골판지등을

생산하는 우량기업입니다.

지금의 주가는 3,600원대로 저평가되있습니다.

하지만 이회사는 매우 우량한 신용등급 (기업어음 A2, 회사채 A, 동 등급 이상의 상장기업은 각각 54

개상에 불과)을 보유하고 있어 자금조달에는 전혀 문제가 없고, 높은 수익성과 양호한 영업현금

흐름 창출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또한 보유하고 있는 농심주식15%  자산을 감안하면

3,600원은 터무니없는 가격이라고까지 평가할수 있습니다.

그 이유를 들자면

율촌화학의 기존사업은 식품산업의 낮은 성장성과 주납품처인 농심의 높은

시장점유율 고려시 저성장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성장성이 의심스럽다는 말이죠.

율촌화학은 최근 포장재 중심의 기존 사업구조에서 향후

환경사업을 주력사업의 한 축으로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환경사업은 식물성 용기소재와 오존발생장치의 2가지 제품을 추진하고있습니다.

기존 용기면의 포장재소재인 폴리스틸렌계 수지는 환경호르몬을

유발하고 썩지 않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는 바

이에 따라 식물성 용기소재는 폴리스틸렌계 수지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며, 최근 일부에서

사용중인 종이용기가 폴리에틸렌계 수지를 코팅한 것으로 환경 문제를 완벽히 제거하지 못한점을

감안할 때 성장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포장폐기물 발생 억제와 환경호르몬에 따라

오는 7월1일부터 기존의 스티로폼(EPS)용기를 사용금지시킴에

따라 어쩔수 없이 많은 식품회사들이

친환경적 식물성 용기(현재'生生우동'용기로 쓰이고 있음)를 쓸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한마디로 호랑이한테 날개를 달아준 격이죠.

현재로선 식물성 용기를 생산하는 업체가 율촌화학을 제외하곤

한두개일 뿐이며 그또한 이제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는 실정이다.

율촌화학의 원가 및 마케팅 등 우월한 경쟁력을 감안할 때

독점적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참고 자료. 율촌화학 홈페이지.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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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마디 (댓글 1개)

  1. 정석모
    정석모 | 03.03/19 13:24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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