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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프리뷰] 클래시스, 비수기에도 매출 72%↑…소모품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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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민 데이터 기자| 19.10/08 16:02

클래시스가 '슈링크' 대중화에 이어 고마진 소모품 매출 증가로 올해 3분기도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8일 미래에셋대우 김충현 연구원이 추정한 올해 클래시스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한 20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6% 늘어난 85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3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인 점에서 시스템 매출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다만 마진이 높은 소모품(카트리지, 젤패드)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률 43%를 유지할 것이라 분석했다. 김 연구원이 추산한 3분기 브랜드 클래시스(CLASSYS) 매출액은 89억원(+72% 이하 전년동기비), 소모품 매출액은 85억원(+98%)이다.

이와 함께 김 연구원은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 기기 '슈링크'가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효과를 확인한 기존 고객의 재사용률도 높아지면서 소모품 매출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소모품 매출 비중이 40%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9%p 올랐다. 또한 클래시스는 국내 집속 초음파(HIFU) 대중화로 3분기 연속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최근 1개월간 증권사에서 전망한 올해 클래시스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66% 증가한 78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9% 늘어난 347억원이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눈길을 끈다. 최근 1개월간 외국인 투자자는 63만1836주, 유통 주식 수 대비 1%를 매수했다. 이 중 52만8319주를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9거래일간 연일 순매수했다.

이날 오후 2시 8분 현재 클래시스 주가는 전일 대비 2.5% 내린 1만36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연말 종가(4085원)과 비교하면 약 3배(233%) 오른 상태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8576억원은 올해 예상 영업이익 347억원의 2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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