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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코트렐, 대우건설과 92억 공급계약... 매출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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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기자| 19.02/12 11:17

KC코트렐은 12일 대우건설과 92억26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모로코 Jorf Lasfar 발전소 5,6호기 전기집진기 성능개선공사 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11일부터 2019년 9월 15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216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684억7046만원 대비 5.47% 규모다.



이번 계약공시는 KC코트렐의 올해 첫 계약 공시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92억5684만원 대비 0.3% 감소한 수치다.



KC코트렐은 지난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87억9080만원으로 전년 동기 356억1547만원 대비 8.9% 늘었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5억4791만원으로 전년 동기 17억3811만원 대비 68.4% 줄었다. 지배지분 순이익은 -2억2923만원으로 전년 동기 13억4246만원에서 적자전환했다.



이날 오전 11시 15분 현재 KC코트렐 주가는 전일대비 0.55% 상승한 5490원이다. 현재가 기준 주가수익배수(PER)는 27.6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96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5%다.


전 종목 계약공시속보 바로가기(https://goo.gl/V29F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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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 0.95 1.91
ROE 8.7%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