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club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

3년에 두배! 지난 10년간 수익률 테스트 결과

연평균 40.9% 달성! (역발상 투자전략)

히든챔피언 투자전략

피터 린치, 존 네프, 그레이엄 등 작지만 강한 기업에 투자하는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종목발굴법에 기초한 투자전략입니다. 미래의 히든챔피언을 꿈꾸는
저평가 기업에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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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클럽 2016] 히든챔피언 전략, 2016년 "챔피언"

아이투자 GS클럽 히든챔피언 전략은 피터 린치, 존 네프, 벤저민 그레이엄 등 작지만 강한 강소기업에 투자하는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종목발굴법에 기초합니다. 미래의 히든챔피언을 꿈꾸는 저평가 기업이 투자대상입니다.

▷ 히든챔피언 전략, 2016년 수익률 27%.."챔피언"

GS클럽 히든챔피언전략은 2016년 한 해 동안 27.0%의 수익률를 거뒀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3.3% 오르고 코스닥은 7.5% 내렸습니다. 코스피 지수를 크게 초과했고, 특히 중소형주에 투자하면서도 코스닥 지수보다 무려 34%p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 또한 국내 주식형 펀드 1위가 14%의 수익을 냈음을 고려할 때 단연 돋보입니다. 전략 이름처럼 수익률에서도 "챔피언"으로 불릴 만 합니다.

서비스를 시작한 2015년 9월14일 부터 계산한 누적수익률은 31.0%입니다. 한 해 동안 히든챔피언전략은 누적수익률 최고치를 179번 경신했습니다. 꾸준히 우상향하면서, 이틀에 1번 꼴로 최고치를 높인 셈입니다.



2016년 성과를 월별로 보면 히든챔피언 전략은 1월과 6월을 제외한 10개월 동안 (+)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월엔 -6.5%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지만, 이후 11개월 중 10개월을 (+)수익률을 내며 첫 달 부진을 말끔히 만회했습니다.

가장 잘했던 달은 7월입니다. 코스피가 2.3% 오르고 코스닥이 4.6% 오를 때 히든챔피언 전략은 8.7% 급등했습니다. 이 밖에 코스닥이 8.3% 하락한 10월에는 2.2%, 4.6% 떨어진 11월에는 2.4%의 수익을 내 코스닥 지수와의 격차를 크게 벌렸습니다. 2월과 8월에도 코스닥 지수가 마이너스(-)를 기록했을 때, 히든챔피언 전략은 누적수익률을 높인 바 있습니다.



▷ 히든챔피언 전략 2016 어워드..최고 효자는 "서산"


2016년 한 해 히든챔피언 전략 공식펀드에 한 번이라도 포함됐던 종목은 총 29개입니다. 29개 중 17개 종목이 (+)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최장기간 포함됐던 종목은 '조선선재'로 1년 내내 보유했습니다. 짧게는 한 달간 포함됐던 '파루', '대륙제관', '삼지전자', 'SJM'이 있습니다.

29개 종목 중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종목은 '서산'입니다. 특히 서산은 2번에 걸쳐 포트에 편입됐는데, 첫 번째 보유했던 7월 18일~9월 12일엔 17% 손실을 냈습니다. 그럼에도 10월 10일, 기준을 만족하면서 다시 편입했고 이후 일주일 만에 73% 급등해 수익률 61%를 확정했습니다. 당시 서산의 액면분할에 따른 저평가 해소 기대가 주가 급등의 주요 배경입니다.

이 밖에 우리넷, 세보엠이씨, 스페코, 영화금속이 20% 이상 수익을 냈습니다. 영화금속을 제외하면, 4종목 모두 6개월 미만의 보유기간 동안 만족할 만한 결과를 보였습니다.



올해도 GS클럽 히든챔피언 전략은 숨어있는 강소기업을 발굴해 투자합니다. 지난 해 코스닥 지수 하락 속에서도 성과를 낸 만큼, 코스닥 지수가 회복되면 더욱 많은 결실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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