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club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

3년에 두배! 지난 10년간 수익률 테스트 결과

연평균 40.9% 달성! (역발상 투자전략)

성장주 투자전략

워렌 버핏, 필립 피셔, 로 프라이스 등 성장주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종목발굴법에 기초한 투자전략입니다. 기업 가치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시장에서 저평가 된 기업에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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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클럽 2016] 성장주 전략, "매서운 뒷심"

성장주 전략은 워렌 버핏, 필립 피셔, 로 프라이스 등 성장주 대가들의 투자 철학과 종목발굴법을 따릅니다. 기업 가치가 꾸준히 성장하고, 재무적으로 건전한 기업을 찾아 분산투자합니다.


▷ 성장주 전략, 2016년 19.3% 수익.."뒷심 강했다"


GS클럽 성장주전략은 2016년 한 해 동안 19.3%의 수익률를 거뒀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3.3% 오르고 코스닥은 7.5% 내렸습니다. GS클럽 서비스가 시작한 2015년 9월14일 부터 계산한 누적수익률은 25.1%입니다.

특히 작년 상반기까진 시장수익률과 거의 차이없는 모습을 보이다가, 하반기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특히 코스닥 지수와의 격차를 급격히 벌려, 연말에는 누적수익률 차이가 31%p에 달합니다.



월간 수익률을 보면 더욱 확연합니다. 7월에만 8.1%(코스피 : +2.3%, 코스닥 : +4.6%) 급등했고, 12월까지 하반기 매월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성장주 전략의 하반기 수익률만 보면 25.9%에 이릅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는 6.5% 하락했습니다.

더구나 성장주 전략이 1월에 부진하게 출발했음(성장주 : -6.6%, 코스피 : -2.5%, 코스닥 : +0.1%)을 고려할 때, 믿고 인내한 투자자에게 확실한 보답을 안긴 셈입니다.



▷ 성장주 전략 2016 어워드..제룡전기에 "활짝"


2016년 성장주 전략의 공식펀드에 한 번이라도 포함됐던 종목은 총 30개 입니다. 30개 중 14개 종목이 (+)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높은 전략 수익률에 비해, 개별종목으로 보면 하락 종목이 좀 더 많았습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상승종목 중에 급등주가 많아 전체 포트 수익률을 높였다는 의미가 됩니다. 30개 종목 중 가장 수익률이 좋았던 종목은 '제룡전기'입니다. 제룡전기는 2016년 6월 20일부터 2016년 9월 12일까지 3개월간 편입됐던 종목으로 51.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8월~9월 한 달간 47% 급등했습니다. 이 밖에 서산이 49% 수익을 냈고, 조광ILI, 유니퀘스트, 코텍이 뒤를 이었습니다. 조광ILI도 한 달의 보유기간 동안 28% 올라 단기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최장기간 포함됐던 종목은 유니퀘스트로 9개월 연속입니다. 반면 한 달만 포함됐던 종목은 실리콘웍스, 일지테크, S&T모티브, 조광ILI, 대원산업이 있습니다.



올해도 GS클럽 성장주 전략은 성장성 높은 저평가 종목을 찾아 포트를 꾸립니다. 지난 해 보인 강한 뒷심을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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