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수 날짜
256 음... fezra 903 02.12/02
255 [펌] 아날로그 부자 VS 디지털 부자 [2] 영혼 1716 02.12/01
254 경험에 의한 패턴... 내일의길 732 02.11/29
253 제안- 어린이들을 이한 투자(경제)교실 운영 사업 [5] 군자검(君子劍) 1018 02.11/28
252 코메론.. 담배인삼공사.. [6] fezra 962 02.11/27
251 필립 피셔의 8가지 투자원칙 [1] 바람의 서 1946 02.11/26
250 종강파티 대신 ‘재즈부디즘’ 공연 도올 김용옥 [1] 삼족오 1372 02.11/26
249 두곳 소개 [1] 내일의길 944 02.11/25
248 그레이엄, 버펫 그리고 린치 [1] 바람의 서 955 02.11/25
247 그레이엄, 버펫 그리고 린치 [4] 바람의 서 911 02.11/25
246 두곳 소개 [3] 내일의길 684 02.11/25
245 코메론 줄자에 대한 잡담 [3] 내일의길 2699 02.11/24
244 허재,김동수,황선홍..그리고 .. [1] 선우선생 1071 02.11/24
243 적정마진(?)에 대한 잡담... [4] 내일의길 2260 02.11/23
242 내가 세정을 좋아하는 이유 [3] 내일의길 1373 02.11/23
241 드라마 대망을 보며... 삼족오 859 02.11/23
240 첫번째 정팅을 마치고.. [3] seunguki 1009 02.11/23
239 Value investing을 읽고 2 [4] 바람의 서 901 02.11/22
238 채팅방이 안드러가져요 ㅠ.ㅠ [4] 이니 1220 02.11/22
237 kt서브마린 전 아직도 기다리고 있는데... 소마 755 02.11/22
236 제발 떨어지면 좋으련만... [5] 삼족오 909 02.11/21
235 재무분석에 관한 볼만한 책 추천좀 해주세요... 백기사 827 02.11/21
234 Value investing을 읽고 1 [3] 바람의 서 1005 02.11/20
233 남양유업에 대하여... [1] 심빠이군 942 02.11/20
232 저널이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1] 킴스백 986 02.11/19
231 기업경영의 운칠기삼과 잡담... 내일의길 709 02.11/18
230 매슬로우 욕구단계에 관한 잡생각 [2] 내일의길 1839 02.11/18
229 덧없어라, 사랑 -시한편- [1] 삼족오 1217 02.11/17
228 군자검(君子劍) 에피소드 [1] - 나는 진정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이다. [1] 군자검(君子劍) 960 02.11/17
227 [펀 글] 아버지는 누구인가? [3] 군자검(君子劍) 819 02.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