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레터] 주식MRI로 골라낸 우량 중소형주 20선

편집자주 | 이 내용은 아이투자 레터 서비스 '스노우볼 레터' 17일자입니다. 아이투자 회원이 되시면 누구나 무료로 레터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돈+심리 = 추세"

헝가리의 전설적인 투자자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말입니다. 94세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평생 투자자로 활동한 그는 시장과 투자자, 투자 대상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로 유명합니다.

요즘 주식시장을 보면 코스톨라니의 이 간단한 공식이 새삼 떠오릅니다. 역대 최대라는 증시 대기자금이 '돈'을 뜻한다면, 증시가 하락하면 어김없이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개인 투자자의 매수는 '심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불과 이틀 전 기록적인 급락을 했던 코스피, 코스닥 지수는 어제 다시 기록적으로 반등했습니다. 특히 코스피는 이틀 전은 100 포인트 하락, 어제는 100 포인트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변동성이 큰 증시는 준비된 투자자에겐 주식을 싸게 살 기회를 제공합니다. 갑자기 거의 모든 주식이 급락할 땐 저평가 우량주라고 예외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평소에 괜찮은 관심기업 목록을 갖고 있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아이투자 밸류라인 주식MRI 서비스를 활용해 투자할 만한 중소형주 리스트를 골라봤습니다. 재무적으로 안전성과 성장성, 수익성 등 '숫자'가 좋고 시가총액이 2000억~5000억 사이인 기업들입니다. 방법도 간단합니다. 주식MRI 전체 순위 검색에 시가총액 조건만 '2000~5000억원'으로 추가하면 됩니다.

주식MRI 점수가 높은 순으로 결과를 보면 네오팜, 도화엔지니어링, 코리아써키트, 나스미디어, 대상홀딩스 등이 나옵니다. 업종별로도 화장품과 제약 및 헬스케어, 건설, 광고, 식품, 자동차, 화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저평가 우량주 후보군을 찾을 수 있습니다.



투자할 종목을 찾을 때 '발굴'이란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는 아는 종목이 극히 적습니다. 삼성전자 등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형주에 대한 정보는 더욱 부족합니다. 그래서 일부 테마주의 종목 이름만 듣고 투자에 나서는 이들도 많습니다. 생소한 이름일수록 더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아이투자 밸류라인은 주식MRI처럼 우량종목 후보군을 바로 뽑을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전 상장사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생소하지만 좋은 종목들도 클릭 몇 번이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노릴 수 있는 중소형주에 투자할 때 밸류라인의 유용성은 커집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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