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공식] 고ROE·저PER 30선 - 3월 4주

삼호 1위 유지.. 서호전기, 아바코 등 신규 편입

편집자주 | 아래 내용은 2020년 3월 26일자 스노우볼레터에 소개됐습니다. 스노우볼레터는 아이투자가 매일 아침 발송하는 투자자를 위한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이투자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독자가 아니신 분들과도 정보를 공유합니다. 일부를 발췌해 기사체로 재구성했습니다.
아이투자(www.itooza.com)는 정기적으로 고ROE&저PER 목록을 제공한다. 한 달에 두 번, 매월 10일과 25일을 전후해 스노우볼레터를 통해 리스트를 받을 수 있다.

2019년 잠정 실적 기준이다. 26일 현재 거의 대부분인 1933개 기업이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아직 지배주주 순이익까진 발표하지 않은 기업이 많아 PER 및 ROE 계산 시 전체 순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 차이가 큰 종목은 제외했다. 즉, 자회사 보유 지분율이 100%에 가까운 종목만 이번 리스트에 포함된다. ROE 계산을 위한 자본총계는 작년 3분기 말 기준이다.

* 다음 리스트를 발표하는 4월 10일경에는 모든 기업의 세부 재무정보가 업데이트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익과 자본 모두 4분기 지배주주 기준으로 집계할 예정이다.

[주요 선정기준]
- 2019.4분기 재무정보, 전일 종가
- 최근 2년간 분기 순이익 적자 횟수 1회 이하
- 일시적 순이익 급증 가능성이 큰 종목 제외
- 전체 순이익과 지배주주 순이익 차이 큰 종목 제외

1위 삼호부터 6위 효성화학까진 지난 리스트와 순위가 같다. 7위 계룡건설은 잠정실적이 집계에 반영돼 다시 순위권에 올랐다. 30선 가운데 PER이 1.34배로 가장 낮다. 안 그래도 저PER 유형이던 회사가 최근 시장 하락으로 PER이 더 떨어졌다.

이 밖에 새로 순위권에 오른 종목은 서호전기, 아바코, 진성티이씨, 삼성엔지니어링, 대한약품 등이다. 서호전기의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증시가 모처럼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상승했다. 특히 전일(25일)은 기관과 외국인이 모두 순매도했음에도 개인 매수에 힘입어 지수가 올랐다. 흔치 않은 경우다.

이번 시장 하락을 계기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개인 투자자가 많아졌다. 고객 예탁금이 40조원에 달한다는 뉴스도 나온다. 투자할 종목을 찾을 때 위 리스트와 함께 아래 활용법을 읽으면 더욱 유용하다.

[마법공식 리스트 100% 활용법]

마법공식은 오로지 2개의 지표에만 근거해 투자 유망종목을 압축하는 방법입니다. 좋고 싼 기업을 찾는 강력한 공식이지만 특정 기업을 고르는 투자법은 아닙니다. 이 공식을 창안한 조엘 교수는 리스트에 오른 종목 모두를 같은 비중으로 매수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절대 1등 기업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없는 거지요.

위 리스트를 토대로 개별 종목을 고르신다면 주당순이익이 증가 추세인 종목을 찾으시면 좋습니다. 여기에 주가순자산배수(PBR)와 ROE를 살펴 이 수치가 높으면 현재 순이익이 호황의 정점에 온 게 아닌지 체크해야 합니다. PBR이 1.3배 이상이거나 ROE가 25% 이상인 종목은 체크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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