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스탁] 실적발표 1273개.. '흑자' 유지한 트리플 증가 20선

편집자주 | 아래 내용은 2020년 2월 24일자 스노우볼레터에 소개됐습니다. 스노우볼레터는 아이투자가 매일 아침 발송하는 투자자를 위한 메일링 서비스입니다. 아이투자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독자가 아니신 분들과도 정보를 공유합니다. 일부를 발췌해 기사체로 재구성했습니다.
[편집자주: "실적, 배당, 전망" 등 매년 1~2월에 집중되는 이런 일들은 투자자의 중요 관심사입니다. 대략 마무리되는 3월 중순까지 이를 취합해 주기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이투자(www.itooza.com)는 24일 2019년 4분기 실적 증가 종목에 대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앞서 3번의 중간집계를 제공한 바 있는 데, 이번 리스트는 모두 1273개 기업이 대상이다. 상장사의 60% 가량이 4분기 실적을 냈고 리스트 업데이트는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매주 1회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 업데이트 진행 내역
- 2월 5일, 290개 기업 대상 집계, 트리플 증가 62개
- 2월 11일, 622개 기업 대상 집계, 트리플 증가 174개
- 2월 18일, 1065개 기업 대상 집계, 매출·영업익 동반 증가 381개
- 2월 24일, 1273개 기업 대상 집계, 트리플 증가 353개

1273개 기업 중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늘어난 기업은 353개다. 대상 기업의 27%에 해당한다. 이번 리스트는 이들 353개 기업 중 2018년 4분기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흑자를 냈던 기업만 대상으로 했다.

회사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을 때 실제 사업이 개선된 경우도 있지만, 경기 영향을 크게 받아 적자와 흑자를 반복하는 기업도 포함될 수 있다. 반면 전년 동기가 흑자인 기업으로만 제한하면 이런 기업들이 대부분 제거된다. 실제로 위 기준을 적용했더니 353개 기업이 148개로 크게 줄었다. 나머지 205개 기업은 2018년 4분기 영업이익 또는 순이익이 적자를 냈었다는 의미다.

영업이익 증가율 순으로 정렬한 결과 이번 리스트 1위는 오이솔루션이다. 지난 리스트 상위에도 이름을 올렸던 기업으로 5G 관련 투자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급증했다. 그 외는 새로운 기업이 많이 보인다. 영업이익 외 매출 증가율도 컸던 기업 위주로 추려보면 우리종금, 엔에스, 미스터블루, 노바렉스, GST 등이다.


실적 증가율을 볼 때 매출 증가율이 중요한 이유는 기업의 성장을 실질적으로 알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매출이 정체인 상태에서도 비용이 줄면 영업이익이 개선될 수 있다. 다만 비용은 '0'까지 감소할 수 없는 제한적인 항목이다. 따라서 이익 성장이 유지되려면 매출 증가가 우선돼야 한다.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0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목록
04 / 07 15 : 30 현재

우리종금 010050

493원 ▲ 4 원, ▲ 0.82 %

주식MRI 분석전체 보기

투자매력도 별점 종합점수
밸류에이션 ononononon

18점

/ 25점 만점

경제적 해자 ononoffoffoff
재무 안전성 ononononon
수익 성장성 ononononon
현금 창출력 onoffoffoffoff
* 주식MRI 우량 기업 기준 : 최소 15점 이상
* 상장 및 분할 후 3년 미만인 기업은 분석 기간이   짧아 실제 기업 내용과 일부 다를 수 있습니다.
190110_배당주클럽200116_부크온_금융시장으로 간 진화론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뉴스핌 이데일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VIP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민앤지 빅파이낸스 IRKUDOS이패스코리아 naver LG유플러스 KT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