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트 + 6개월 이동 밴드(모멘텀) + 시즌 전략 (feat 블랙스완 시그널)

기존에 검증된 전략을 추가해서 퀀트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1. 퀀트로 주식 포트폴리오 구성
2. 6개월 이동 밴드(모멘텀) 추세 확인
3. 시즌 전략 도입, 포트폴리오 진입 및 청산 확인
4. 6개월 이동 밴드를 국가별로 체크하여 상대적 우위 지수 ETF 매수
5. 블랙스완 시그널 발생 시 주식 포지션 청산 후 하락 및 변동성 상품 매수

주식을 언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겠지만 도움이 되는 전략들이 있습니다. 시즌 전략은 11월 초에 매수하고 다음 해 4월 말에 청산 방식입니다. 백테스트는 검색해보시면 나오니 넘어가고 여기에 4월 말 청산 부분에 6개월 이동 밴드의 추세 확인이라는 필터를 추가하여 결정하게 되면 4월 말 청산으로 이후 추세를 놓치는 경우가 현저히 낮아집니다.

그리고 6개월 이동 밴드 상에 한국은 추세가 없지만 일본, 미국 등을 살펴본 후에 추세가 존재하고 강한 지수를 매수합니다.

코스피 경우 2004년, 2007년, 2017년 등의 추세와 코스닥일 경우? 니케이? 에스엔피? 등으로 촘촘한 추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모든 것에 우위 하여 블랙스완 시그널이 발생하면 모든 주식 포지션을 청산합니다. 이미지로 설명을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16년 11월 ~ 2018년 4월 코스피 일봉 차트>




2016년 11월 초 시즌 전략으로 매수를 합니다. 그 이전에 주식 포지션이 있다면 홀딩 하면서 다음 해 4월 말까지 그대로 홀딩 합니다. 4월 말이 왔을 때 6개월 이동 밴드가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면 청산하지 않고 또 그대로 홀딩 합니다.

2017년 11월 초가 오더라도 이미 주식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 해인 2018년 1월 중의 블랙스완 시그널 발생 시 주식 포지션을 청산하게 됩니다. 전년도 11월 초 매수 매뉴얼과 다음에 설명하는 신용잔고 + 시장가치 비교(PBR 등) + 기술적 지표 등을 동시에 확인 후에 들어가는 매수, 이렇게 2개만 존재하는데 2018년 4월 말까지는 2개의 매수 매뉴얼에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2018년 1월 ~ 2019년 8월 코스피 일봉 차트>



2018년 5월에 블랙스완 시그널 발생하고 7월 말과 8월 초에 블랙스완 시그널이 발생하였습니다. 지속적인 하락 또는 급락 시그널 속에 매수 매뉴얼 해당 사항이 존재하지 않다가 2018년 10월에 신용잔고 + 시장가치 비교(PBR 등) + 기술적 지표 등에 해당하는 매수 시그널이 발생하여 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2019년 4월 말에 주식 포지션을 청산 대기 중에 3월 말과 4월 초에 블랙스완 시그널이 발생하여 주식 포지션을 청산하게 됩니다. 그 이후 2019년 8월 첫째 주에 신용잔고 + 시장가치 비교(PBR 등) + 기술적 지표 등에 해당하는 매수 시그널이 발생하여 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주식 매수 시에 퀀트 전략을 사용하며 6개월 이동 밴드로 상반기 홀딩 여부를 체크하고 동시에 각국 지수와 비교해서 추세가 존재하는 국가의 ETF를 특정 비율로 매수하는 방식이 됩니다. 정리하면 시장의 상승 추세 감지 및 급락 감지가 핵심이 됩니다.


그렇다면 문제점은,
1. 코스피와 코스닥 6개월 이동 밴드의 움직임이 달라서 어느 쪽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2. 11월 초 매수가 아닌 신용잔고나 기술적 지표(년 월 단위의 지지선)를 이용한 5월~10월 기간 동안의 주식 매수의 근거가 부족합니다.
3. 블랙스완 시그널 지표는 오픈되지 않아서 각자의 동일한 기능을 하는 지표를 개발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 전략 + 6개월 이동 밴드(절대 모멘텀) 또는 국가별 6개월 이동 밴드(상대 모멘텀)만을 사용해도 주식투자에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비용 고효율 투자 방법, 1999년부터 검토됨, 일본 및 미국으로 확장하면 더 좋은 기회 발생)


그 외 매뉴얼의 누수가 없는지 지속적으로 검토하면서 보정해 나가도록 합니다.


아이투자가 제공하는 퀀트 전략 중에 하나와 KODEX200으로 포트폴리오 구축 (아래 링크)


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19080619290396503&smenu=300&ss=02&qSearch=&qText=&qSort=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프린트프린트 스크랩블로그 담기(0명) 점수주기점수주기(0명)
보내기 :

나도 한마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HTML 태그 등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댓글입력

글쓰기
목록
190110_배당주클럽190430_부크온_가치평가

제휴 및 서비스제공사

뉴스핌 이데일리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KB증권 하이투자증권 교보증권 DB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유안타증권 이베스트증권 NH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VIP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에프앤가이드 민앤지 빅파이낸스 IRKUDOS이패스코리아 naver LG유플러스 KT
우리투자증권-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